커뮤니티 시설 예약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 접근이름·생년월일·연락처 등 유출 가능
GS건설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 시스템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름과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GS건설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유출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30일 GS건설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15
공공데이터·AI 활용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호평
디지털 행정 혁신 성과 인정받아
예천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성과와 혁신 사례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우수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
OK저축은행이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정상 접속 사고와 관련해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최종 확인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
15일 OK저축은행은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 2곳과 정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대출신청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ㆍ생년월일ㆍ휴대폰
두 곳서 고객정보 580여명 유출 확인금감원, 앞서 유출된 예가람저축은행-웰컴저축은행 대상 현장점검 착수
은행권에서 시작된 AI 해킹 공격이 제2금융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잇따라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인됐다. 두 기관에서 유출된 고객정보는 총 580여명이다. 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해킹 피해가 상호금융과 저축은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공제보험 고객 4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에서 유출된 정보는 고객번호와 이름,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집·회사 전화번호, 집·회사 주소, 이메일주소, 잔액 등이다. 고객별로 유출된 정보 항목에는 차이가 있다.
이번 사
송경희 “개인정보 보호체계 뒤처져…보안 투자 부족”
여야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정부의 부실한 대응을 질타했다. 공공기관의 허술한 정보 관리와 피해자 통지 지연, 솜방망이 징계 등이 도마에 올랐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감에서 8월 발생한 정부24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거론하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국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개인정보보호 유공' 기관표창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수준평가에서 165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받은데 이어, 정부포상으로 다시 한 번 보호역량을 인정받았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9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6
개인정보 보호 인증(ISMS-P) 심사에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인증을 받은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전문 기술인력이 현장에서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 달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
SK인텔릭스의 AI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가 글로벌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SK인텔릭스는 14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주요 정부 인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엑스 공식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은 나무엑스가 추진하는 첫 해외 시장 확장이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국가 차원의 산업 정책을
티빙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제도와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다.
티빙은 14일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리스크 증대 및 규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의는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윤종수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가 맡았다.
교육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37% 늘어난 996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에 이은 역대 최대 규모다. 기획예산처 통합기금에 국민체감 권익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158억 원이 반영된 영향이 크다.
개인정보위는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 규모로 996억원이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729억원 대비 267억원(37%)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KT는 최근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한 전사 보안 체계 개편에 착수했다. 기존에는 네트워크, IT, 미디어 등 분산 운영되던 보안 기능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했다. 신설된 정보보안실은 조직·인력·예산을 아우르는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전사 보안 정책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KT는 정보보호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핵심 축은 KT가 운영 중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우리나라에 대한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상 적정성 결정(Adequacy Decision)을 계속해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12월 우리나라에 대한 적정성 결정 이후 첫 번째 재검토 결과에 따른 것이다.
유럽연합의 적정성 결정은 유럽연합이 특정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 수
KT가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신설한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자문위원회를 시작으로 KT는 고객 신뢰 제고와 개인정보보호 혁신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자문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는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16일 KT판교빌딩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운영계획을
LG유플러스가 정보보호 투자를 1000억원 가까이로 늘리고 AI를 활용한 보안 대응 체계를 확대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보를 늘리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는 AI 시대 정보보호 활동과 성과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서에는 AI 보안관제, 개인정보 보호, 고객 보호
삼성화재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성화재는 지난 10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금융보안 유공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기관과 금융회사의 사이버 공격 예방 및 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삼성화재는 정보보호 투자 확대와
투자액은 국민은행·전담인력은 우리은행이 최다AI 보안 활용 확대에 투자·인력 확대 늘어날 전망
금융당국이 보안 고도화를 위한 AI 활용에 발맞춰 '망분리 규제 완화'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주요 은행들이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정보보호 체계 정비에 나선 가운데, 신기술 도입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은행권의 예산 규모는 향
우리은행 고객의 개인정보 약 1만7000여건이 외부로 유출됐다.
우리은행은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최근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천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연계정보(CI)다. CI
시정명령 불이행 기업에 이행강제금 AI 기반 개인정보 관리 플랫폼 구축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AI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 국외이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경영진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을 확대한다.
개인정보위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안건으로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활
티빙 이어 CU편의점택배까지 개인정보 유출CI·주소·이용기록 노출에 표적 피싱 우려 확산
국내 온라인동영상성비스(OTT) 플랫폼과 대형 유통 네트워크가 해킹 공격에 연이어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지난해 국내 보안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된 연쇄 해킹 사태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올해 역시 이용자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되는 ‘보안 잔혹사’가 되풀이되는 양상
가사·돌봄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청연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고객과 서비스 제공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보안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청연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ISMS는 기업이 정보자산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