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은 통합돌봄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 연계를 위해 8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의 배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담공무원은 주민 상담과 신청·접수, 방문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맡는다. 군은 방문운동과 가사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등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여건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하나금융그룹은 계열사인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부지에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을 짓고 내년 9월 문을 열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축동 요양시설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며 약 1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북한산과 창릉천이 인접해 도심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
일상에 치유와 안정을 더하는 개인 맞춤형 돌봄 환경 구현진옥동 회장 “신한금융그룹 첫 시니어 시설, 금융·주거·의료 서비스 한 공간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이달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5일 "국내 우수한 ICT(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비대면·개인 맞춤형 돌봄·의료서비스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790억 원을 투자하는 등 다각적인 재정투자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도걸 차관은 이날 강원 원주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 내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고령사회 진입 및 코로나19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사람투자 강화+격차해소 보강에 새로운 뉴딜정책과제 추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한 단계 진화한 ‘한국판 뉴딜 2.0’을 조만간 확정·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인구절벽 충격 완화 △축소사회 대응 △지역소멸 선제 대응 △지속가능성 제고 등 4가지 방향에서 추진전략을 마련키로 했다.
홍남기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고령화라는 공통된 구조적 변화에 함께 대응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서 3국은 인구 고령화라는 공통된 구조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적 관점에서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를
정부가 저출산·고령화 가속화로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진입, 지역 소멸이라는 3대 인구 위험 증상이 나타나자, 뒤늦게 기존 대책을 개선하고 직접 대응에 나선다.
정부는 인구절벽 충격을 줄이기 위해 고령자 고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고, 아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를 돕고,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