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이달 16일 ‘모야모야병 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모야모야병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전담 센터의 개소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그 주변으로 비정상적인 혈관들이 발달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뇌혈관 조영 검사에서 비정상 혈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일상에 치유와 안정을 더하는 개인 맞춤형 돌봄 환경 구현진옥동 회장 “신한금융그룹 첫 시니어 시설, 금융·주거·의료 서비스 한 공간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이달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
멥스젠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 새롭게 설립된 장(腸) 시스템 센터(CIS)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CIS는 장 생물학, 염증성 장질환(IBD),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상호작용, 오가노이드 및 장-온-칩 기술 등 인체 기반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연구 허브다. 이달 12일 런던 화이트시티 캠퍼스에서 열린 CIS 개소식에는 학
서울대학교병원은 13일 외과 술기교육센터(SSIL) 개소식을 열고 첨단 시뮬레이션 기반의 외과 술기 교육 인프라를 가동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과 술기교육센터는 국내 최초로 외과 단일 진료과 전용으로 구축된 술기교육시설이다. 전공의와 의료진의 술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문 교육 공간으로 의생명연구원 5층에 문을 열었다. 실제 임상 환경과
고려대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을 선도할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지난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는 생명현상에서 단백질이 생성·조절·분해되는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환 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SC 실리콘밸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에 문을 연 6번째 센터다. 앞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한국의 벤처·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에 설치한 글로벌 거점이다.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탈(VC) 등이 입주한다.
SVC 프로그램
서울 구로구가 이달 2일 개봉2동에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를 정식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는 구로문화누리 도서관 1층에 조성된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과 지식정보를 접하고 문화·복지서비스를 이용하며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는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
삼성바이오‧셀트리온, 최근 美 공장 인수롯데바이오는 송도 공장 건설 위해 유증SK바사, 이달 본사와 연구소 송도 이전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생산 전략이 ‘송도-미국’ 이원화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연구개발과 공정은 인천 송도에 두되,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는 직접 생산 거점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관세와 지정학 리스크가 동시에 커지는 환
셀트리온(Celltrion)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내 핵심 생산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첫번째 공식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And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첫 번째 공식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토마스 킨 주니어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유럽 물류의 핵심 거점인 네덜란드에 풀필먼트 센터를 구축하며 K-브랜드 유럽 진출 지원에 나섰다. 미국 시장 포화와 규제 강화 속에 유럽으로 눈을 돌리는 국내 브랜드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행보다.
한진은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풀필먼트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
HLB그룹이 ‘Human Life Better(인류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라는 경영 철학을 공간으로 구현한 학동 사옥을 개소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HLB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HLB 학동 사옥’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이사, 임직원
동국시스템즈가 AI 인프라 체험과 검증을 지원하는 ‘DK AX Center’를 열고 본격적인 AI 사업 확장에 나섰다.
23일 동국시스템즈는 서울 본사에서 DK AX 센터 개소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PE 김영채 대표와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임직원 26명이 참석했다.
DK AX Center는 HPE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주택의 역할을 ‘공급’에서 ‘삶의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주거, 돌봄, 복지, 공동체를 하나의 공간에 담아낸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커뮤니티 ‘경기 유니티(Gyeonggi Unity)’가 그 출발점이다.
GH는 19일 남양주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단지에서 ‘경기유니티’ 개소식을 열고, 공공주택을 기반으
대한상의 서울경제위, ‘온기창고’ 개소식 참여1호 후원자로 후원금 3000만 원 전달
서울시가 만든 ‘온기창고’에 중소기업들이 나눔의 온기를 채웠다.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가 16일 서울 창신동 쪽방촌에 조성된 ‘온기창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경제위원회는 3000만 원을 후원하고 온기창고의 첫 번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경보제약은 최근 용인시 기흥구에 전임상 연구용 시료를 생산할 ‘ADC(항체약물접합체)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보제약의 ADC 연구센터는 약 2925㎡(885평) 규모로 전임상 시험을 위한 원료의약품(Drug Substance·DS)부터 국내 최초 완제품(Drug Product·DP) 생산라인까지 전주기 ADC 위탁개발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개선사업인 ‘LH 러브하우스 BFBarrier-Free’을 추진해 왔다. 올해 강화군장애인복지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권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을 마쳤다.
LH는
15년 부산센터 이후 전국 16개 센터 건립자립∙취업교육 등 누적 '5만4611명' 수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시작해 취업 지원까지 하는 통합 지원사업으로 성장했다. 그간 성과를 토대로 다음 10년을 위한 준비를 하겠다.(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이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