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CPU·GPU와 국산 NPU 결합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공동 구축국내에 'AI 우수 연구센터' 세우고2027년까지 AMD 상주인력 확대"한국 성공사례, 글로벌 표준으로"
정부와 AMD가 국내 AI 반도체 업계와 손잡고 ‘개방형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방안을 본격 논의했다. AMD의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국산 신경망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글로벌 AI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가운데 정부가 국내 AI 반도체 업계와 산업계 현황과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방형 AI 생태계 전환, 미래 AI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 등이 제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서울
엔비디아는 일본 산업기술총합연구소(AIST)의 ABCI 3.0 슈퍼컴퓨터에 수천 개의 엔비디아 H2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가 통합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일본의 AI 주권과 연구 개발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크레이(Cray) XD 시스템은 엔비디아 퀀텀-2 인피니밴드(Qu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