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라치오가 사수올로를 상대로 6골을 몰아넣으며 개막 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시즌 출발을 기록하며 세리에A 단독 선두에 올랐다.
라치오는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조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리에A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사수올로를 6-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5연승
사상 첫 프리미어리그(EPL) 5연패를 노리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시즌 첫 패를 당했다.
맨시티는 2일(현지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PL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에 1-2로 졌다.
개막 9경기 무패(7승 2무)를 질주하던 맨시티는 올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온 리그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마르세유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가 3대 0 완승을 거뒀다.
PSG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 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숙적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를 3대 0으로 격파하며 개막 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PSG는 승점 23을 쌓아 리그1 선두를 달렸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