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뒤 첫 평일인 오늘(3일) 화요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다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다. 다만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은 정월대보름으로 저녁에는 36년 만에 개기월식이 예정돼 있어 하늘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
기상청에
"초소는 만남의 장소?"남녀 소위 교육시설 내 초소에서 밀회하다 적발
신임 장교 교육을 받는 남녀 소위가 부대 내 빈 초소를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다가 발각됐어.
26일 육군에 따르면 육군보병학교에서 신임장교 지휘참모관리과정(OBC) 교육생인 남녀 소위가 휴일인 지난 23일 사용하지 않는 초소에서 휴식을 취하다 순찰 중인 근무자에게 발견됐어. 이
오늘 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핏빛처럼 보이는 ‘블러드문’(Blood Moon) 개기월식 현상이 벌어진다.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과천과학관 등 국내 과학관은 26일 오후 개기월식 시간에 맞춰 유튜브로 월식 현상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뜰 전망이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 보이지 않는 현상을 일컫는다
개기월식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화제다.
개기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질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는 지난 2011년 이후 3년 만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8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6시 1
개기월식 시간 임박… 촬영방법은?
개기월식 붉은 달 시간이 다가오면서 촬영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카메라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개기월식의 촬영방법이 전해지고 있다. 한 카메라 마니아는 "DSLR의 경우 최소한 200mm 이상의 망원렌즈가 있으셔야 한다"며 "저는 ISO감도 200에 셔터속도는 1/320초, 조리개값은 F14로 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