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국민건강과 함께 걸어온 길을 기록하고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위한 비전을 담은 ‘유한양행 100년사(이하 유한 100년사)’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유한 100년사는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창립한 이후 유한양행이 걸어온 도전과 혁신, 사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김중남 강릉시장,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 등 내빈들이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해 현대 위아의 자율주행 주차 로봇 작동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강릉 ITS 조직위
올림픽공원에 국립스포츠박물관 15일에 개관튼튼머니 특별 적립에 종목별 체험교실 마련진주서 가족운동회와 스포츠 체험 축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 분야 첫 국립박물관을 열고 국민의 운동 참여를 돕는 행사를 마련한다. 스포츠유산 전시와 교육부터 종목별 입문 강습, 가족 체험 축제까지 아우른다. 운동 실적에 따른 포인트 추가 적립과 영상 공모전 시상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의 기념우표 발행을 앞두고 초일봉투와 맥시멈카드 디자인이 공개됐다. 두 상품은 인터넷우체국에서 판매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페이커 기념우표 초일봉투와 맥시멈카드 이미지를 공개하고 구매처를 안내했다.
공개된 초일봉투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페이커의 모습을 중심으로
옛 사북광업소 일대 6만6755㎡ 규모…안전등실ㆍ세화장ㆍ갱차 체험 등 역사 보존‘2026 탄광문화축제’ 연계 개최…폐광 5개 시ㆍ군 참여ㆍ불꽃쇼 등 축제 풍성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가 석탄산업의 유산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강원랜드는 산업화의 역사와 광부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탄
한국투자증권이 아동복지시설에 아홉 번째 '꿈 도서관'을 열며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선한사마리아원'에서 '꿈 도서관 9호' 개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꿈 도서관'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 내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선사하는 한국투
983억원 투입…디지털아쿠아리움·어린이해양체험관 조성30일부터 운영…개관 기념 전시·교육·마술 공연 마련
바다가 없는 내륙에서도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문제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국립 해양 문화시설이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식을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륙 지역에 국립 해양
한국·방글라데시전 시작 전 잘못 연주선수단장 명의 항의 서한 보내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상황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오
11개국 문화·역사 한자리전시·교육·체험 교류 확대
전주시가 아세안 11개국의 문화와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주아세안홀’을 열고 국제문화교류의 폭을 넓힌다.
전주시는 1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야외공간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아세안 11개국 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아세안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세안홀은
2024년 1월 착공기념식 이후 실제 공사가 미뤄졌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가 964일 만에 본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이 해소되면서 경기 남·북부와 서울 강남권을 30분대로 잇는 광역교통망이 실행단계로 넘어갔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는 이날 GTX-C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했다.
추미애
한국·미국·네덜란드 이어 네 번째 글로벌 기술 지원 거점 구축아태지역 맞춤형 기술 개발 통해 현지 식품 상용화 지원 확대
CJ제일제당이 해외 현지 식품 고객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조미소재 기술 지원과 상용화를 돕는 전초기지를 열었다.
CJ제일제당은 7일 식품 조미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테크니컬
멕시코·미국·네덜란드 사적지 정비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이어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사업을 확대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멕시코·미국·네덜란드의 국외 독립운동사적지에 PosART 안내판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3개국에 안내판 64개를 설치한 데 이어 사업 대상 국가를 넓혔다
하나은행이 미래세대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들이 실제 은행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하나은행은 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에 ‘어린이 하나은행 직업체험관’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직업체험관은 실제 은행 영업점과
롯데홈쇼핑은 13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반찬 나눔 조리시설 ‘희망수라간’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하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기금은 영등포구 소외계층을 위한 식생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리모델링은 3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조리 담당 봉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20억원 투입해 체험형 전시 강화정읍사·수제천· 한국가요 변천사 한눈에
정읍시가 ‘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관한다.
정읍시는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한국가요촌 달하가요 전시관 재개관식을 오는 17일 열고 1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개관식은 달하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
운하 만든 루스벨트 기념 도서관 개관식서 발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나마 운하 통제권을 재차 언급하면서 중국에 내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노스다코타주 시어도어 루스벨트 기념도서관 개관식에 연설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루스벨트 대통령이 한 일 중 파나마 운하 건설을 가장
용인 기흥에 미래차 서비스 허브 구축…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 고도화장재훈 부회장 "신차 효과 충분…현대차 강점은 서비스"
현대자동차가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미래차 정비 거점을 열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동화와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확산에 맞춰 데이터 기반 진단과 로보틱스를 접목한 미래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차량 판매를 넘어 고객
용인 기흥에 경기 남부 최대 고난도 정비 거점 구축자동화·데이터 진단 기반 미래차 서비스 혁신 본격화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 고도화…SDV 시대 정비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가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미래차 정비 거점을 열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동화와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확산으로 차량 정비가 기계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진단으로 전환되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47년 된 경로당의 변신
서울시 강남구가 어르신복합문화시설 ‘선정시니어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1978년에 건립된 선정경로당을 철거한 후 신축한 건물로, 어르신 복지 수요에 맞
강동구는 25일부터 강동시니어문화센터가 4주간의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동시니어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센터는 ‘강동숨;터’ 2~3층에 위치해 있으며, 강의실·강당·카페·공방 등 공간과 설비를 갖췄다. 이용 대상은 강동구 거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35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지역주민,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치렀다. 이 복지관은 노후한 시설을 단순히 수선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복지 수요를 반영해 공간 구조 자체를 재정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