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호동이 설거지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Olive '호동과 바다' 2회에서 강호동은 도치를 먹기 위해 강원도 양양 낙산항으로 향했다.
아침 일찍 도치를 잡기 위해 어선에 탄 강호동은 도치 생김새에 "처음엔 못생겼는데 보다 보니 예쁘다"라고 말했다. 강호동과 선원, 선장은 도치는 물론 가오리와 삼식이까지 잡으며 만선에 성공했
강호동의 설거지 ‘먹방(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다.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15일 강호동, 김현중, 윤종신, 유이, 윤시윤, 은지원이 출연해 홍석천의 집밥을 맛보았다.
홍석천은 태국식 고기 볶음, 단호박 피클, 브로콜리 피클 등 퓨전 음식 집밥을 선보였다. 특히, 구기자와 매실 엑기스로 맛을 낸 게 요리로 출연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호동이 설거지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멤버들이 김나운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강호동은 김나운이 차려준 밥에 먹방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나운은 연잎밥과 복분자 장어구이를 멤버들에게 대접했다. 이에 강호동은 연잎밥을 폭풍흡입하고 소고기 고추장볶음과 각종 젓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