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3일 공석이었던 국제법무국장에 강준하 홍익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국제법무국장은 개방형 직위로 일반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이다.
신임 강 국장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법학 석사(LLM),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법학 박사(SJD)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7년부터 현재까지 홍익대학교 법과대학에서 교수직을 역임하며 국제법ㆍ국제
우리나라 산업 보호를 위해 유명무실한 무역구제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가 20일 국제경제법학회와 함께 ‘무역구제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 및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무역구제제도는 외국 수입품으로 인해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거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을 경우 해당 수입품에 대해 관세
"탱고를 좋아해요. 탱고 음악은 3~4분 정도 되는데, 그 안에 기승전결이 다 있고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발레리나 김주원(42)은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김주원의 탱고발레-3 Minutes: Su tiempo' 프레스콜에서 탱고와 발레의 만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발레와 탱고의 만남은 생소하다. 그는 "발레와
배우 이청아가 이기우와 결별한 가운데 SNS 속 근황이 눈길을 끈다.
7일 이기우와 이청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청아의 소속사는 이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의 결별은 이미 지난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하며 약 5년간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오랜 기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글로벌 보호주의 강화에 따른 수출 감소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참가 논의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와 공동으로 ‘CPTPP 출범과 회원국 확대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과 회원국 확대 전망 세미나’를 내달 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다.
22일 전경련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CPTT 가입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CPTPP는 지난해 12월 일본 등 아·태지역 11개국이 참여해 공식 출범했다. 이들 국
산업통상자원부는 21~23일 태국 방콕에서 한ㆍ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제16차 이행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ㆍ아세안 FTA는 지난 2007년 상품협정을 시작으로 서비스협정(2009년), 투자협정(2009년) 등이 발효된 상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ㆍ아세안 FTA 추가 자유화 추진 방안과 통관·원산지 관련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인사혁신처는 강준하 전 홍익대 법학과 교수를 ‘국민추천제’로 발굴해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심의관(국장급)에 임용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추천제는 주요 직위의 공직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제도로, 대상은 중앙부처 장ㆍ차관 등 정무직, 과장급 이상 개방형 직위, 공공기관장 등이다.
강준하 신임 심의관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