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인근 주민 14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강서구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200여 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대응 1단계'는 관할
강서구 화재 발생
22일 오후 1시49분께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마곡지구아파트 공사현장 16층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 인명 피해는 없지만 공사 자재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사 현장에 있던 스티로폼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