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최근 신축한 청도군보건소에 감염병대응센터를 조성하고 감염병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
27일 군에 따르면 감염병대응센터는 감염병 역사관, 코로나19 역사관, 포토존 등을 조성해 ‘감염병 대응’과 ‘감염병 예방’ 기능의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운영한다. 감염병 대응 과정과 예방의 중요성, 주요 감염병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모듈병상 가동으로 코로나19 엔데믹을 넘은 미래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다가올 미래의 감염병에 대해 더욱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고려대안암병원의 모듈병상은 유사 시 짧은 시간에 다수의 음압병상을 구축하고 집중치료 할 수 있는 감염병 진료시스템이다. 모듈병상은 에어텐트와 건축구조물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진이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이동형 음압격리실과 선별진료소의 설계 및 제작을 통해 검진 및 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아바타메드와 지난 6월 말 임시 선별진료소를 삼성서울병원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의료진과 방문자가 완벽하게 분리된 상태에서 안전하게 검진
삼성서울병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의 후속 대책으로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응급실ㆍ음압병실 개선과 백신 개발 등에 나선다.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은 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우선 메르스 백신 개발에 앞으로 5년 동안 4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감염병 해결의 근본 대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