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간병 SOS 프로젝트’가 도입 9개월 만에 수혜자 1000명을 넘어서며 저소득층 고령환자와 가족들의 실질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12월 3일 기준 사업 신청자는 1079명으로 집계됐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65세 이상 저소득층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직접 지원하는 제
서울척병원은 보호자 없는 병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병원 측에서 간병인을 지원해 보호자들이 병원에 상주하지 않더라도 환자의 회복에 지장이 없도록 간병이 여의치 않은 환자가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무료간병인제도는 각 병실마다 전문교육을 받은 전문간병인이 상주하며 수술환자들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전문 간병인이 24시간 병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