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국내 직원 수가 11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17일 삼성전자가 제출한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 직원 수는 11만1554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2064명 늘었다. 작년 12월 말 기준 삼성전자의 국내 직원 수는 10만9490명이었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연구·개발(R&D)
삼성전자의 3분기 주요 5대 매출처에서 화웨이가 빠지고, 베스트바이가 재진입했다. 미국 정부의 제재 여파로 풀이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었지만 연구ㆍ개발(R&D) 비용과 고용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16일 삼성전자가 제출한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5대 매출처는 애플, 베스트바이, 도이치텔레콤, 홍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테크노파크’와 함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Igor Chapurin)을 포함해 러시아 출신 영화감독, 배우
글로벌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으로부터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더 팩토리 디포(The Factory Depot)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은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더 팩토리 디포를 통해 유통된 유럽 가전 브랜드 필립스 TV 사이니지와 미국 조명기업 중 하나인 파이트
LG전자가 인도네시아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Diamond)를 받으며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서비스 만족도 조사기관인 CCSL(Carre Center for Customer Satisfaction & Loyalty)이 실시한 2020년 서비스품질조사에서 가전, 단말, 에어컨 등 전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아시아 주요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9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10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업인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과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Nielsen)에 따르면 아시아 14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아시아 톱 100
신세계의 리빙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서울옥션과 함께 프리미엄 팝업스토어 ‘까사미아 서울옥션 평창점’을 오픈했다.
까사미아는 서울옥션과 협업해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내 프린트베이커리와 함께 매장을 열고 프리미엄 가구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까사미아 서울옥션 평창점은 가나아트센터 2층에 조성됐다. 가나아트센터가 위치한 서울시
파인디지털은 글로벌 가전 로봇 브랜드 ‘에코백스’의 로봇 공기청정기 ‘애트모봇 프로’를 2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디지털은 최근 로봇청소기 3종을 출시하며 로봇 가전 유통 사업에 뛰어든 파인디지털이 단기간 내에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애트모봇 프로’는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 공기청정기 ‘애트모봇’의 신제품이다. 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선방한 1분기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늘어난 영업이익 6조4000억 원을 기록했고, LG전자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며 1조 원을 넘어섰다.
2분기는 본격적인 코로나19 글로벌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경영환경이 더 악화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선방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아직 코로나19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지 않았고, 반도체 부문 실적이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환율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 영향이 지난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어 2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산업계가 고용과 소비, 영업 마케팅 활동 등이 모두 위축된 '고ㆍ소ㆍ영' 절벽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위기에 처한 기업들은 인력 감축에 나서고 있고, 신규 채용도 줄인다. 고용 시장이 충격을 받으면 소비 위축으로 이어진다. 게다가 기업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TV 시장이 약 9% 역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 수치대로라면 3년 만의 역성장이다.
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최근 수정한 글로벌 TV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TV 출하량은 2억350만 대로 지난해의 2억2291만 대보다 8.7%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옴디
롯데하이마트가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원 이탈을 걱정할 처지에 놓였다. 이에 따라 모기업 롯데쇼핑의 실적 안전판 역할을 담당했던 롯데하이마트의 지위도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099억 원으로 전년보다 41.1% 감소했다. 시장 기대치인 1200억 원대에 못 미친 수준
LG하우시스가 건자재 사업의 국내 영업망을 강화하며 기초 체력을 높이고 있다.
‘영업통’으로 꼽히는 강계웅 대표이사가 새로 부임한 이후 건설 경기에 크게 좌우되는 수익모델을 탈피하기 위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부문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10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인테리어(T/I) 전문 영업사원을 두 자
한국코퍼레이션이 “올해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지난달 약 300석 규모의 컨택센터(콜센터)를 수주했다고 5일 설명했다.
한국코퍼레이션이 1월에 신규 확보한 콜센터 좌석은 건설, 가전, 유통, 증권 등 16개 고객사 대상 약 300석이며 연 매출로 따지면 약 124억 원 규모다.
회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삼성전자는 디지털프라자 탄생 20주년을 맞아 1월 31일까지 한 달간 대규모의 ‘삼성 디지털프라자 20주년 고객 감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00년 출범 이래 올해로 만20주년을 맞이하는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국내에 선보이며 대한민국 가전 유통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프리미엄 매장인 메가스
LG전자가 ‘LG 디오스 김치톡톡’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LG전자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 거주하는 쪽방촌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각종 반찬 등 5200kg가량을 전달했다. 또 무료급식소를 열어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달 내내 ‘사랑의 김치나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CEO자리에서 물러났다. 조 부회장은 용산공고를 졸업한 뒤 1976년 LG전자에 입사해 2016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세탁기 장인’이자 ‘샐러리맨의 신화’로 통한다.
28일 단행된 LG전자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조성진 부회장의 용퇴다. 구 회장이 만류했으나 조 부회장이 재차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후배 경영진을
LG하우시스가 국내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 영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LG전자 출신의 강계웅 부사장을 수장으로 임명했다.
LG하우시스가 28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한국영업부문장인 강 부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강 부사장은 지난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 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