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쇼핑은 이번 세일은 최근 백신 1차 접종 70% 이상 달성 등 접종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긴 침체에 빠져 있던 소비 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매일 1만명 대상 최대 2만원 상당의
KFC, '핫통삼겹베이컨버거' 구매 시 '징거버거' 1000원
KFC는 27일까지 햄버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핫통삼겹베이컨버거와 징거버거 2개를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빽다방, '무화과·배' 활용 음료 2종 출시
빽다방이 무화과라떼와 배꿀스무디를 출시한다. 가을 시즌 동안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무화과라떼'가 4000
유통업계가 폐플라스틱과 페트병 등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최근 탈(脫)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비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많아진 데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친환경 기업으로 마케팅 효과도 쏠쏠하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매장에 버려진 플라스틱컵과 투명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기획상품(MD) 상품 4종과
커피업계가 가을 신메뉴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최근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재출시하면서 본격적인 가을을 맞았다. 지난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가을 시즌 음료 3종, 푸드 3종, MD 31종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2019년 가을 첫선을 보인 이후 출시된 지 3주가 되지 않아 누적 판매 100만 잔을 돌파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골프용품 시장 큰손 2030 '골린이' 겨냥 마케팅 활발'라운딩+호캉스' 호텔 패키지에 골프웨어ㆍ먹거리ㆍ이색 상품까지
# 직장인 송다예(30)씨는 최근 새로운 취미인 골프에 푹 빠진 '골린이(골프+어린이 합성어)'다. 주말에 지인들과 필드에 나가는 것이 위드코로나 시대 일상의 활력소가 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송 씨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남
서울 아침 기온 최저 22도까지 떨어지며 성큼 다가온 가을가을 신상 의류 내놓는 홈쇼핑 업계G마켓ㆍ옥션 가을 집콕족 겨냥 대규모 리빙 프로모션 캠핑 용품 등 레져 상품까지 쏟아져
'여름이 지나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온다'는 처서(8월 23일)가 지나면서 유통업계가 가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가을 맞이 의류 신상품을 내놓는가하면 집콕족을 겨냥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새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유통업계가 가을 맞이에 한창이다. 이번 가을 행사는 이른 추석 등으로 전년보다 1~2주일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은 20일부터 ‘제이바이(J By)’, ‘이상봉에디션’, ‘안나수이’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출시다.
20일 오
CJ온스타일이 가상 인플루언서를 만들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가상 인플루언서 루이와 더엣지(The AtG)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CJ온스타일은 기존 고객과 더불어 향후 신규 고객이 될 MZ세대를 공략해 상품 트렌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엣지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루이'는 MZ세대가
새해 벽두부터 루이뷔통 등 명품 브랜드가 기습 가격 인상에 나섰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루이뷔통은 이날 0시가 되자마자 가방을 포함한 일부 품목에 대해 최대 25% 이상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가격이 오른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미니 핸드백과 파우치다. 포쉐트 악세수아 nm 핸드백은 78만 원에서 98만 원으로 25.6%, 미니 포쉐트 액세서리도 41
가을 시즌을 맞아 휴롬이 따뜻한 차(茶)와 커피를 취향에 따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롬 멀티 티마스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휴롬은 지난 2016년 말 휴롬 티마스터를 첫 출시한 이후 국내 홈 티(home tea)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 14만대를 기록하고 있다. 휴롬 티마스터는 쌀쌀한 가을, 겨울 시즌 대세 가전으로 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에서 간절기 대표 아이템인 스카프와 모자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카프는 일교차가 커진 날씨에 보온성과 더불어 멋을 낼 수 있어 대표적인 간절기 상품이다. 또한 모직 소재의 모자도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시즌 패션 상품으로 인기가 좋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급격하게 기온이 쌀쌀해진 가운데 가을 이사/혼수 및 월동 준비를 서두르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
실제로 기상청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부터 일 최저 기온이 10도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평균 기온도 전 주(9/28~10/4) 19.2도 보다 5도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김장 시즌을 맞아 백화점 전 점에서 1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백화점 명품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해외 여행이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에 머물게 된 소비자들이 면세점 대신 백화점 명품관을 찾아 '보복 소비'가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백화점의 전체 매출은 부진하지만 명품 매출은 굳건히 유지되고 있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의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코로나19로 올해 추석을 집에서 보내는 ‘홈추족’,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추족’, 고향으로 귀경을 포기하는 ‘귀포족’이 급증했다. 이같은 사회 현상과 맞물려 올 추석 ‘집’에서 명절을 보내려는 이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유통외식업계의 신메뉴가 주목 받고 있다.
스테이크&새우 한 판에 즐기는 피자헛 ‘프리미엄 콜라보 하프앤하프’
피자헛은 스테이크와 쉬림프,
롯데마트가 국산 품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산 품종의 취급은 외국 품종과 달리 부과되는 사용료(로열티)가 없어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 농업 발전에도 꼭 필요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설향’, ‘홍로’ 등 10여 개의 국산 품종을 대상으로 계산한 경제적 효과는 무려 113조 원에 달한다.
롯데마트는 국산 품종을 적극 운
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올해는 추석 명절 연휴가 가을 세일 기간과 겹치는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면서 고객을 잡으려는 업계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하지 않는 대신 소비 여력을 백화점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늘리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현대백화점은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패션ㆍ잡화ㆍ스포츠ㆍ화장품 등 총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이번 세일 기간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 강화 △800만 명
스타필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을 합친 신조어)’를 겪고 있는 고객과 입점 매장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2층 라이브 플라자에서 27일까지 10일간 인기 남성복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멘즈위크(Men’s Week)’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국산 신품종인 ‘루비에스’ 미니 사과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루비에스는 2015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 선발한 국산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일반 사과 대비 크기는 절반도 채 안되지만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국산 품종의 사과인 루비에스는 탁구공 만한 크기에 무게는 약 70~80g 정도로 8월 말에 수확
9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삼성전자의 ‘비즈니스TV 4K UHD HDR 50인치’와 커블체어의 ‘바른자세 허리교정 의자’ 등을 11일 선정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에 따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가전제품을 교체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