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 가상자산업계 대표들이 참석해 있다. 오른쪽부터 조영중 고팍스 대표이사,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 조현호 기자 hyunho@
메인 콘퍼런스 ‘IMPACT’, 서울 워커힐 호텔서 개최인프라ㆍ기술 스택 등 6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 예정지난해 총 3만 명 행사 방문…‘아시아 대표 콘퍼런스’
팩트블록은 ‘코리아블록체인위크2024 (KBW2024)’의 홈페이지를 7일 공개했다. 개최일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3일과 4일 양일간 열리는 메인 콘퍼런스 ‘IM
이복현 금감원장, 7일 가상자산사업자 CEO와 간담회7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앞두고 규제 이행 준비 논의“법 시행 이후 위법사례 발견되면 엄중 대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사업자 대표들을 만나 규제 이행 준비와 함께 이용자 보호 등을 당부했다.
이 원장은 7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비롯해 20개 가상자산사업자(VASP
금융당국, 이용자보호법 시행 맞춰 감독·검사 시스템 마련2월 중 '가상자산조사업무규정' 규정제정 예고 자본시장처럼 불공정행위 신고 포상금제 도입 검토
금융당국이 7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에 앞서 금융기관에 버금가는 가상자산 감독·검사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당국은 감독·검사를 위한 인프라와 함께 2월 중으로 세부 절차 업무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트코인이 매크로 리스크를 소화하며 4만3000달러로 올라섰다.
7일 오전 10시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1% 오른 4만3062.01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3.6% 상승한 2380.09달러, 바이낸스코인은 0.4% 뛴 302.30달러로 나타났다. 전날 솔라나는 네트워크 중단 사태
AI 기반 FDS 자체 개발해 운영…이상 거래 탐지업비트 접근 어려운 이용자 위한 ‘계정 잠금’ 지원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FDS가 누적 1200억 원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차단해 이용자 피해를 예방했다고 7일 밝혔다.
FDS는 이용자의 거래내역 등 전자 금융거래 정보를 수집해 패턴을 학습한 뒤, 이상
檢 가상자산합수단 “하루인베스트 운영진 3명 구속”고객 자금 1.1조 돌려주지 않아 특경법상 사기 혐의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한 하루인베스트 운영진 3명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단장 이정렬 부장검사)은 고객들을 속여 1조 원대 코인을 가로챈 혐의로 하루인베스트 운영진 3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DWF랩스, 클레이튼 거버너스 포럼에 GC 가입 신청 제출글로벌 최상위권 가상자산 VC지만…시세 조종 의혹 있어“GC 신청, 재단 내부 계획과는 별개…14일부터 투표 예정”
글로벌 가상자산 벤처케피탈(VC) DWF랩스가 클레이튼 거버넌스카운슬(GC)에 합류하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클레이튼이 현재 핀시아와의 통합 논의(PDT)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위메이드가 커뮤니티 플랫폼 ‘위퍼블릭(Wepublic)’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한 개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위퍼블릭은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직접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지난해 7월 론칭 후 공식 단체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인 이용자나 동호회 등 공식 단체가 아닌 모임도 DAO를
네오핀-파텍스 거래소 연동 및 토큰 활용한 디파이 상품 출시 협력6.7억 인구 중남미 포함 중동ㆍ한국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확장 목표
네오핀이 중남미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파텍스(PATEX)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네오핀은 이번 MOU를 계기로 6억7000만 인구의 라틴 아메리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텍스는
빗썸, 6일 오전 전날 比 거래량 85% 급감거래 점유율 업비트 62.33%, 빗썸 34.71%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수수료를 유료화 한 지 하루 만에 거래량이 급감했다.
6일 가상자산 시장 분석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빗썸의 거래량은 5억6973만 달러로 24시간 전 40억5257만 달러 대비 약 85% 급감했다. 같은 시간 국
테라폼랩스 CFO 한창준, 6일 국내 송환검찰 수사 탄력 전망…테라ㆍ루나 증권성 판단 주목증권성 판단 시발점…다른 가상자산 영향은 '미지수'
'테라ㆍ루나 사태'의 핵심으로 꼽히는 한창준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가 국내로 송환되면서 검찰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지지부진했던 '증권성 판단'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하고 있다.
6일 국내 송환된
비트코인이 금리인하 일축, GBTC 매도압력 상승, 뉴욕 은행권 위기 등 매크로 리스크로 인해 약세를 보였으나 4만2000달러 선을 지지하는데 성공했다.
6일 오전 10시 20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6% 오른 4만2603.54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1.1% 상승한 2302.9
가상자산 전문 법률사무소 디센트 법률사무소가 장지원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디센트는 가상자산 관련 민·형사 소송 진행은 물론, 가상자산 투자사의 법률 컨설팅, 국내 법인의 블록체인,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 전략과 국내외 법인 설립, 운영 등을 자문하고 있다.
장지원 변호사는 법무법인 강남, 법률사무소 화음을 거치며 다양한 민사 형사 사건의
SK플래닛이 블록체인 지갑인 업튼 스테이션 내 ‘업튼 커뮤니티 서비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된 업튼 스테이션은 탈중앙화 지갑으로 개인 키 분산 저장을 통해 보안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현재 가입자 수가 23만 명을 돌파했다.
일반적으로는 블록체인 지갑과 커뮤니티 서비스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것에 반해 이번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승인 결과가 나오기 하루 전날. 갑자기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다는 로이터 속보가 떴다. 트위터로 소식을 전했다는 데 관보 홈페이지는 조용했다. 아니나 다를까 해킹이라는 속보가 곧 전해졌다. 세계 금융시장을 주무르는 SEC치고는 허술한 보안 관리가 아닐 수가 없었다.
발표날도 마찬가지였다. 오전 6시부터 발표 소식을
글로벌 현물 거래량 2위 기록비트코인 국내 90%이상 거래업계 최저 수수료ㆍ멤버십 영향
빗썸의 수수료 유료화 첫날, 24시간 점유율은 오히려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4시간 기준 빗썸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한때 80% 후반대를 기록했는데, 무료 수수료 마지막 날 멤버십 거래 실적을 채우기 위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빗썸이 거래 수수료를 무료
5일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 절차 강화바이낸스-고팍스, 델리오 등 영향 받을 전망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신고 심사 중단제 도입과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직권말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특정금융금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5일 입법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바이낸스-고팍스 임원변경 신고 수리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은 금융혁신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안착을 지원하고, 금융업권별 제도 정비에 나선다. 금융감독의 효율화를 위해 금융감독 디지털 전환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
5일 금감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금감원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디지털 금융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가상자산법이 안착하도록 지원하고 불공정거래에 대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