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보안 전문가 승진자 20%…정보보호 조직 격상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대표 우신제…40대 임원 64%
미래에셋그룹이 AI와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디지털자산 사업을 이끌 디지털엑스 대표에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하고 정보보호 조직을 격상했다. 40대와 여성 리더 발탁을 확대하는 등 세대교체에도 속도를 냈다.
미래에셋
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사옥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업무시스템' 시작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관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이순호 사장을 비롯해 개인투자용 국채 관계 기관인 기획재정부 김윤상 2차관, 한국은행 강남이 금융업무실장, 한국재정정보원 박용주 원장, 미래에셋증권 허선호 부회장 등 내·외빈 4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