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와 지니언스가 SDA(소프트웨어 정의 액세스)와 NAC(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분야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스코와 지니언스는 23일 서울 삼성동 시스코코리아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가 협력하는 분야 중 SDA는 사용자의 디바이스를 네트워크 차원에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인프라웨어가 정보보호를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은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인증제도인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또는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AA등급 이상을 받은 기업 중 자발적으로
지니언스가 에스지앤과 보안 솔루션 연동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니안 GPI’와 에스지앤의 ‘SecureGuard VPN’을 연동해 단말의 보안성이 확보된 경우에 한해 기업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원격·비대면 근무 환경(or 재택근무를)을 위한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지니언스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 디딤365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활발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번 제휴는 지니언스의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디딤365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접목해 클라우드가 필요하지만 비용
청와대는 18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근 북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북한이 최근 군사적 도발을 시사한 가운데 상임위원들은 특히 우리 군의 감시 및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상임위원들은 남북 합의는 반드시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반도에서의 긴장 고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계
지니언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NAC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NAC’는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구독 모델이다. 월 과금 형태로 노드 수에 따라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보안에 관심이 많지만 초기 도입 비용 및 관리 이슈로 사용하지 못한 중소기업(SMB)이나 기관에 적합하다
지니언스ㆍ파수ㆍ넷앤드ㆍ소만사 등 보안솔루션 4개사가 아태지역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해외 비즈니스 정보 교류를 시작으로 아태지역에 한국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골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통적인 글로벌 시장
지니언스는 자사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지니안 NAC’가 세계적인 시장 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표한 글로벌 NAC 솔루션 마켓 리포트에 등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니안 NAC는 단말의 가시성 확보를 통해 위협에 대응하고 내부 네트워크의 보안관리를 완성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국내 NAC
지니언스는 최근 기술제휴, 경쟁사 윈백, 파트너 문의가 대폭 증가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가 탄력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리 선두기업인 ‘인포블록스’와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 차세대 IT 보안 운영을 자동화하고 네트워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골자다. 인포블록스는 전 세계 DDI(IP 주소 관리)
지니언스가 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보안 전시회 ‘RSA 2020’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6년 연속 참여해 IoT와 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에 대한 새로운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Securing the Edge, Fast & Accurate’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단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단말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들은 신종 악성코드, 보안 취약점 등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했다. 전통적인 보안 제품만으로는 신·변종 악성코드나 랜섬웨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을뿐더러, 악성코드의 유입경로, 내부 피해현황, 대응 방안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에 알려진 위협은 물론, ‘알려지
LG유플러스결국 CJ헬로와 합병할 것, LGU+ 주가 상승 기대감 높아질 전망매수/TP 23000원 유지, 통신업종 Top Pick으로 제시CJ헬로 인수 확정, 장기 연결 영업이익 성장에 도움될 것LGU+의 경우 CJ헬로 ?수 후 조기 합병 추진 가능성 높음LGU+에 유리하게 합병할 것, 주가 상승 기대감 높아질 전망하나금투 김홍식
지니언스재조명이 필
하나금융투자는 지니언스에 대해 EDR 시장 규모 성장에 따른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니언스는 통합내부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 솔루션(NAC), 차세대 기업용 단말 보안 솔루션(EDR), 사용자 보안의식 향상 솔루션(GPI)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특히, NAC는 국내
지니언스가 22억 원 규모의 우정사업본부 차세대 기반망 서비스 구축사업의 NAC 공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올해 국민연금 NAC 고도화 구축 사업 수주를 통해 국내 4대 연기금에 모두 ‘지니안 NAC’를 공급하여 국내 대형 NAC 사업 모두를 석권하는 쾌거를 기록했다는 평이다.
우정사업본부의 차세대 기반망 서비스 구축 사
지니언스는 미국 법인이 현지를 비롯해 유럽, 중동에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NAC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욕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 A사는 급변하는 금융 IT 환경에 대응하고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다양한 단말의 가시성 확보와 보안정책 준수를 위해 지니언스 NAC를 도입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가치만큼 지불하는 서브스크립션 방
지니언스가 9ㆍ10일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 사이버 시큐리티 엑스포(Cloud & Cyber Security Expo) 2019’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클라우드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이벤트로, 70여 개 기업과 2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세계적 수준의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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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는 현재까지 전 세계 33개국의 34개 현지 파트너를 확보해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미국과 동남아를 넘어 유럽ㆍ남미ㆍ중동ㆍ아프리카 지역까지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지니언스는 각 국가의 특성 및 현지화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진행해 왔다. 미국은
엔터프라이즈 보안 전문 기업 바이오닉스진이 금융권 내 정보보안솔루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닉스진은 16일 제1금융권 5곳에 정보보안 솔루션을 추가 공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닉스진은 현재 국내 제1금융권 19개 중 13개의 공급처를 확보해 시장 점유율을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5개 고객에 신규
바이오닉스진이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솔루션 사업을 연속 수주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바이오닉스진은 올해 상반기 NAC 사업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말 조달청에 바이오닉스진의 ‘세이프 NAC’ 제품이 등록되며 본격적인 공공시장 진출이 이뤄진 결과다.
바이오닉스진은 상반
2005년 설립된 지니언스는 기업·기관의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정보보안 업체다.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해 온 지니언스는 지난해 8월 창사 12년 만에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
상장 첫날 주가 성적은 양호했지만, 이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며 공모가보다도 낮아졌다. 또 지난 1분기에 적자로 전환되면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