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한 1조2029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조142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7784억 원으로 28.2% 줄었다. 단 8674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전 분기 대
포스코가 제품 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포스코는 15일부터 철강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 홍보 전용 홈페이지 ‘POSCO PRODUCTS’를 오픈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산업, 제품, 메가트렌드, 이용기술, 미디어, 고객지원 등 6개의 메뉴로 이루어져 철강제품에 대해 일반인은 쉽게 이해하고 고객사는 알차게
중국발 스모그가 유발한 미세먼지가 일주일째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각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서울 시내 가시거리는 1.3km로 평소 대비 10분의 1수준으로 크게 악화됐다.
미세먼지는 26일에도 서울과 수도권 등 중부권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가 정체
코오롱글로벌이 아프리카의 ‘물길’을 열었다. 동남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수처리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지만 아프리카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오롱글로벌은 20일 가나수도주식회사(GWCL)와 아프리카 가나 와(WA) 지역에 일일 1만5000톤 규모의 상수도 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70억 원이며 코오롱 글로벌은 정수처리
한국항공우주는 20일 세계 최대의 민간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의 A320 항공기 날개하부구조물(Wing Bottom Panel, WBP)에 대한 독점 공급 업체 선정 입찰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분기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현재 상세 계약 조건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동일 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