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장들, 내부통제 강화 다짐 나서…"신뢰회복에 최선"
‘신뢰’ ‘내부통제’ ‘혁신’
주요 시중은행장들이 2일 내놓은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다. 다음달 책무구조도 도입 의무화를 앞두고 은행들은 내부통제 문화 정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목표가 됐다. 은행장들이 올해 최우선 과제로 ‘신뢰 회복’을 강조한 배경이다. 5대 은행 중 4명의
SK증권은 영업점 통합으로 고객 대상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형금융센터 5곳을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강남금융센터는 압구정PIB센터와 서초PIB센터를 통합해 선릉역에 이전 오픈하며, 부산금융센터는 부산지역 3개 영업점, 대구금융센터는 대구지역 2개 영업점을 각각 통합한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핵심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혁신과 도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부회장은 “글로벌 WM과 연금 비즈니스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면서, IB·PI·Trading 수익을 강화하여 회사의 전반적인 수익 레벨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WM은 고객 맞춤형 종합
임 회장 "내부통제 혁신, 긴 호흠으로 실천할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회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목표로 내부통제 혁신과 핵심경쟁력 강화, 그룹 도약기반 확보에 나서겠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임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 속 대응력 유지를 위해 올 한해 비상경영 체제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임 회장은 "지난해 뼈아픈 사고로 우리를
교보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 진입을 위한 조직개편 및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교보증권은 자산관리 부문을 신설해 WM사업본부와 IPS(Investment Product Service) 본부를 통합 관리 및 운영을 강화하고, 부동산 관련 본부를 통합하며, DCM(부채자본시장) 및 VC(벤처캐피탈) 업무 시너지,
◇본부장
△WM기획본부 김노근
◇센터장
△신한 Premier 대구금융센터 김성용 △신한 Premier 광진금융센터 박종렬 △신한 Premier 센트럴금융센터 유진관 △신한 Premier 울산금융센터 장정익
◇지점장
△신한 Premier 영업부 WM3 권순상 △신한 Premier PWM이촌동센터 김현정 △신한 Premier 서울금융센터 WM2 김혜선
하나증권은 자산관리(WM) 고도화와 기업금융(IB) 및 세일즈앤트레이딩(S&T)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WM, IB, S&T, 경영관리 등 4개 그룹 체제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책임 경영 강화에 방점을 뒀다.
기관영업부와 신탁연금부 본부 격상비이자영업본부 신설해 WM고객부 등 배치조직 영업력 강화 위해 영업통 인사 실시
광주은행이 '영업력 강화'를 위한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영업능력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 내부 발탁된 임원급 부행장보 5명(김종민ㆍ임형수ㆍ고재덕ㆍ변미경ㆍ김우진)은 모두 영업점에서 우수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 및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본업 혁신과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주도할 수 있는 각 분야별 젊은 임원을 대거 기용해 영업추진그룹과 신설된 디지털이노베이션(영업추진4)그룹 및 기관솔루션그룹 등 10개 그룹의 각
LS증권은 20일 NH투자증권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환윤월 지속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6500원으로 기존 대비 6%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밸류업 주요 목표로는 2028년까지 지속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ROE) 12%를 확보하고, 예측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