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은행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의 대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고도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대면 채널 수준의 상담과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영업점 업무시간보다 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산관리, 대출상
회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 앞세워미래형 모빌리티사업 기업과 맞손한 해 1건씩 굵직한 M&A 성공1분기 매출총익 지난해보다 7.5%↑
이노션이 최근 가장 많이 강조하는 단어가 ‘발견(Discover)’이다. 고객사는 물론 사내 임직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몰랐던 저 너머에 존재하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광고 타겟 분석해 개인화, 앱 광고 및 국가 별 최적화를 반영컴투스 비롯 30여개 앱 대상 파일럿 테스트 최대 25% 수익 상승 검증
넵튠의 자회사 애드테크 기업 애드엑스플러스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광고 수익 극대화 솔루션에 개인화를 적용한 ‘애드엑스 2.0’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애드엑스플러스는 애드엑스 2.0 출시에 앞서 3개월간
IBK기업은행은 기업카드 실사용자를 위한 플랫폼 'IBK법인카드앱 2.0'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IBK법인카드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업카드 실사용자가 인증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앱이다. 기업카드의 사용내역과 잔여한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IBK법인카드앱 2.0'은 △간편결제 기능 추가 △법인카드몰 구축 △
삼성화재는 사용자 편의성 제고 및 참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를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애니핏 플러스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출시한 삼성화재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건강체크’, ‘일상케어’, ‘고고당케어’ 3가지로 구성돼있다.
이번 개편은 운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사용자들이 지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공하는 '에어서치'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고도화검색창, 콘텐츠 노출 포맷, 추천피드 등 변화 시도로 AI 검색 경험 극대화
네이버 검색이 새 옷을 입는다. 생성 AI 등장으로 치열해진 검색 경쟁에 맞서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는 검색 고도화의 일환으로, 검색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의 대대적인 개편에 나선다.
도심형 보관 편의서비스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은 다락 이용자가 모바일 안에서 지점 검색, 방문 투어, 사전 예약, 구독 결제 등 지점 이용에 필요한 기능을 원스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락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다락 앱의 사용자 경험(UX)을 한층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컨신드롬은 다락 이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신규 이용자가 더 직관적이
토스뱅크 '이자 바로 받기' 인기카뱅, 청년전세대출 시장 선점케이뱅크, 업계 첫 車대출 진출
인터넷전문은행이 최근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상품을 연달아 내놓으면 경쟁 구도가 심화하고 있다. 업권 최초로 자동차대출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치열한 가입자 유치 경쟁을 예고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
케이뱅크가 도이치오토모빌그룹과 협력해 연내 중고차 조회부터 자동차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이에 앞서 상반기 중에는 자동차대출 대환상품을 먼저 출시한다.
케이뱅크는 도이치모터스차란차와 함께 ‘자동차금융 혁신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이치모터스는 BMW와 미니(MINI) 등을 수입·판매하
신한투자증권이 고객 중심의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 3.0’을 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에서 신한투자증권 MTS 신한알파 3.0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신한알파 3.0은 ‘알아서 챙겨주는 투자 메이트’를 강점으로 내세워 반대매매, 담보 등 신용대출 이슈부터 유상증자, 배당 같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지금까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앱을 하나로 묶은 'MY GENESIS'(마이 제네시스)를 출시했다.
22일 제네시스는 관리와 제어 등 여러 앱을 하나로 묶어 편리성을 높인 마이 제네시스를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앱 통합과 함께 한 화면에서 차량 상태 확인과 제어를 할 수 있도록 사용자환경(UI)·사용자 경험(UX)을
롯데온은 가정의 달을 맞아 20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온앤더패밀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200명이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본사를 방문해 부모님이 어디에서 근무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나서 참여 가족들이 본사 사무실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
네이버와 카카오가 다음 달 포털 뉴스 댓글 서비스 방식을 일제히 개편한다.
17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뉴스는 다음 달 1일부터 댓글 게시판 운영정책 변경을 예고했다. 댓글 모음 프로필 정보를 강화하고, 댓글 이용 제한 해제 시 댓글 이용에 관한 퀴즈 풀기 등 추가 절차를 넣는 게 주요 골자다.
먼저 운영 규정에 따라 댓글 이용이 제한된 사용자의 경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명 ‘뉴 앱 프로젝트’를 연내 마무리한다. 지난해 10월 개인뱅킹 서비스인 ‘뉴 쏠(SOL),’ 앱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기업뱅킹 서비스 ‘쏠 비즈(SOL Biz)’ 앱을 전면 개편한다.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기업뱅킹 모두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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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MTS ‘THE H Mobile’을 리뉴얼한 신규 MTS ‘내일’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현대차증권 MTS ‘내일’은 직관적이고 간편한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UX)구축에 최적화됐다. 개인화된 콘텐츠, 다양한 주문 방식 등으로 MTS 플랫폼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빠
현대로템은 독일의 ‘2023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수소전기트램이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전문적 콘셉트,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업계 최초로, 패션 일기장 형식의 ‘패션 스타일로그’ 개념 도입다이버 등급 및 보상 체계 단순화, 이미지 중심 UI 및 UX 개선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이 패션에 고관여된 고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며 집단지성의 효과를 경험하는 공간인 패션 스타일로그 ‘다이버(diver)’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금융권 기업 전용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분야에서 적극 채용 중인 금융권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전용관은 높은 연봉과 안정성을 갖춘 금융권 기업 30여 곳이 참여한다. 현대캐피탈, 한화생명보험, 하나금융티아이 등 금융 대기업부터 두나무‧코빗 등의 핀테크 기업, 한국투자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이 홈화면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는 ‘법률 종합 포털’로의 새 도약을 선언하며 홈화면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로고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로톡이 법률 서비스 플랫폼의 틀을 깨고 법률에 관한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는 ‘법률 포털’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에
하이투자증권은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iM하이’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iM하이는 하이투자증권이 4년여 만에 기존 MTS를 전면 개편해 새로 출시한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정식 출시 전인 지난 4월 베타 서비스를 통한 고객 평가와 의견 수렴을 거쳐 투자자에게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