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이 2030년까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사업에 총 153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30대 그룹 소속 기업과 전경련이 운영하는 K-ESG 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지속가능보고서와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작성한 'K기업 ESG 백서'를 발간했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백서에 따르면 30대 그룹이 올
“임팩트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준 연구의 활성화와 함께 가치 평가 방법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
여은정 중앙대 경영대학 교수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임팩트 투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자로 나선 여은정 교수는 임팩트 투자의
포스코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SG는 경영의 비재무적 요소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뉴노멀로 주목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ESG 전담팀을 구성해 전략을 만들고 실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포스코 건설은 ‘2021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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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3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JSI World)’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DJSI 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World Index)’는 글로벌 상장기업 중 유동시가총액 상위 2544개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적 성과와 함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현대글로비스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국내 물류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DJSI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물류ㆍ해운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되며,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DJSI는 세계적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의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기업의 경쟁 환경은 변화하고 생존 전략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경영 전략도 품질, 가격, 서비스 등 기존의 시장 경쟁 요소를 포함해 지구 온난화, 공정 거래 및 협력, 사회 공헌, 지배구조 개편 등 혁신적인 단계로 발전해 왔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사회책임투자(SRI),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지속가능 경영, ISO2
현대로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공표’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A+, 지배구조부문 A를 평가받아 지난해 통합등급 B+에서 통합등급 A로 상향됐다.
현대로템은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RE100’ 가입을 선언했다고 14일 밝혔다.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은 기업이 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205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기로 전환하겠다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다. 2014년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0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의 핵심 테마는 ‘ESG 커뮤니케이션’이다. 전달자가 아니라 수용자 관점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담았다.
보고서는 Global ESG Issue Paper를 별도로 구성해 회사의 미얀마 사업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했다. 최근 비상사태로 증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속가능 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0/21 ESG 보고서’를 17일 발간했다.
2010년부터 발행해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보고서는 ESG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지배구조 △통합환경경영 △기후변화대응 △지역사회 참여 및 개발 △투명ㆍ윤리경영 △임직원 가치 창출 △임직원 안전과 건강관리 △협력사 상생
탄소가격시스템(ICP) 적용해 자체 가격 산정향후 30년간 기업이 부담할 탄소 부채 5경 원 추산
세계 각국 정부가 2050년 탄소 중립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기업들도 탄소 감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탄소 배출량에 가격을 매기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탄소 배출량에 따라 가격을 설
LX하우시스는 지난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10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GRI) 기준에 더해 TCFD 및 SASB 등 글로벌 ESG 표준을 추가로 적용하고 ESG 관련 공개 항목을 대폭 늘렸다.
TCFD란 국제금융안정화위원회의 기후변화 관련 재무적 영향
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부품사 최초로 RE100(Renewable Energy 100%) 추진 로드맵을 구축했다. RE100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현대모비스는 RE100 기준보다 10년 빠른 2040년까지 국내외 사업장에 필요한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최근 현대
KT가 올해 5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내용 등을 담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했다.
창사 이래 첫 ESG 보고서다.
구현모 KT 대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같은 첨단기술을 발판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T는 29일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ESG 활동
현대건설이 지속가능경영 4대 부문 목표와 12대 세부 추진전략이 담긴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건설사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공개 방향인 △번영(Prosperity) △지구(Planet) △사람(People) △원칙(Principle) 등 '4P 추진체계'를 토대로
SKC는 23일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플라스틱 넷제로(Net Zero)와 온실가스 넷제로 달성 시기를 각각 2030년, 2040년으로 제시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시작’(Origination for the Next Generation)이라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도 공개했다.
소재 기업이라는 점에서 정체성을 ‘시작’과
LG디스플레이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G디스플레이는 회사의 경제ㆍ환경ㆍ사회적 성과를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ㆍ외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고,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현대로템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동안의 ESG 관련 활동과 회사의 주요 정보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로템은 22일 ‘창의적 혁신을 통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성장’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제시하며 윤리경영, 동반성장 및 친환경 활동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현대로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1’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용배 현
국내에서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은행들이 앞다퉈 ESG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세계적인 탄소경영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KB자산운용은 ESG 관련 정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주도로 발족한 태스크포스(TF)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TCFD) TF에 가입한 KB는 올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E
KB자산운용 ESG 전담부서 ESG&PI실 임승관 실장 인터뷰
국내에서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은행들이 앞다퉈 ESG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세계적인 탄소경영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KB자산운용은 ESG 관련 정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주도로 발족한 태스크포스(TF)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