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한 해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우리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굿 파이낸스 포 더 넥스트(GOOD FINANCE FOR THE NEXT)'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2019년 지주사 출범 이후 매년 우리은행 등 그룹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포스코케미칼이 2035년까지 배터리소재 사업 부문의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021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하며 2035년까지 배터리소재 사업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배터리소재 선도 기업으로서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주요 자동차사와 배터리 고객사들의 친환경적인 소재 생산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내재화하고 녹색금융에서 성장 기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9일 서울 본사에서 손 회장 주관하에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농협금융 ESG 추진성과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
기후 관련 공시 요구에 머리 맞댄 국내 기업들 '한국TCFD얼라이언스'에 국내 기업 55곳 참여 "TCFD 기후 관련 재무 공시, 지금부터 준비해야"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와 관련한 정보 공시 요구가 커지자 27일 국내 기업들도 이를 대응하기 위해 '한국TCFD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정부 차원이 아닌 민간 주도의 연합체로, 기업이 선제 대응에 나섰다는
보령(옛 보령제약)은 ESG경영 성과와 비전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홈페이를 통해 공개된 보고서에는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창출한 사회적 가치와 관련 성과가 수록됐다. 보령은 국내 이해관계자 뿐 아니라 해외 이해관계자와도 보령의 지속 가능성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국·영문판으로 함께 발간했다.
회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해 약 3400억 원에 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로 지속가능 성장에 적극 나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ESG 경영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출범 후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주요 경영 활동과 ESG 성과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SK바이오사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1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위원회는 농협금융그룹의 ESG경영을 공유하고, 농협은행의 ESG 경영전략 수립과 추진방향을 총괄하는 협의체다. 관련 부서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ESG 경영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하나금융그룹이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또 유엔 산하 글로벌 금융사들의 탄소중립 추진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지지 선언을 한 'WEPs'는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하나금융그룹은 WEPs 지지
네이버가 비즈니스 성과와 ESG 경영에 대한 최신 내용을 담은 ‘2021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부터 네이버는 그간 나뉘어있던 사업과 ESG 영역의 보고서를 하나로 통합했다.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회사의 경영 방향성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다.
이번 보고서에는 사업구조와 실적 등 재무적 성과는 물론 △지배구조 투명성 유지 및 선진
삼일 PwC는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9일 오후 3시 ‘ESG 공시기준 제정과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2개의 ESG 공시기준 공개 초안을 발표한 가운데 다수의 글로벌 공시 기준이 통합되고 표준화되어 가는 글로벌 ESG 공시 트렌드를 확인하고 이
신한은행은 기후금융관련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2022 신한은행 기후금융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후금융보고서는 기후금융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고자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권고안의 4가지 체계인 △지배구조 △전략 △위험관리 △지표와 감축 목표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기후금융 관련 프레임워크인 ISO1
국내 금융권 수장들이 저탄소 경제로의 체질 전환이 구체적으로 실행돼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24일 산업은행과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린 '아시아 지속가능 파이낸스 포럼'에서 "저탄소 경제로의 체질 전환은 기술, 산업, 정부 등 전 분야에 걸친 근본적 혁신을 통해서만 가능한 ‘녹색산업혁명(Green Industrial Rev
작년 ESG 주요 활동 및 성과 요약본친환경·상생·신뢰 3대 전략 방향 기반 활동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그룹의 ESG 주요 활동 및 성과를 요약한 '2021 ESG 하이라이트'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국내외 주요 투자자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ESG 관련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ESG 리포트 발간 횟
DGB금융지주는 지난 14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 대응이 어려워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DGB금융지주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ESG 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이다.
27일 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번 평가와 함께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사 가운데 평가 점수 상위 5곳만 편입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정부의 '넷제로' 목표(Net-zero, 탄소순배출량 0을 달성하는 것)에 따라 올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들이 최대 과제 중 하나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꼽았다. 지난해가 ESG경영 원년이었다면 2년 차인 올해는 ESG경영의 내실 있는 고도화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겠다는 각오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금융업 본연의 역할
한화투자증권은 환경경영 국제 인증인 ISO 14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ISO 14001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분야에서 우수 기업임을 인정하는 국제인증이다. 환경경영 이행을 위한 절차와 조직을 갖춘 곳에 부여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월 한화 금융계열사와 함께 ‘탈석탄 금융’
자본시장에서 ESG의 의미는 남다르다. 우선 기관투자자의 투자결정에 ESG 요소가 반영되고 있다. 과거와 달리 ESG가 기업의 재무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양자를 통합하여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해외에선 시장지표에 연동하여 투자하는 일반 패시브 펀드까지 MZ 세대의 투자자 유치를 위해 ESG 요소를 중시한다고 한다. 심지어 유엔 책
신한자산운용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한 ‘2021 녹색금융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책임투자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규 개정을 계기로 녹색금융을 활성화하고자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부터 녹색채권 발행 기업, 우수 은행, 우수 자산운용사 등 3개 부문에서 한 달
ESG 평가에서 자동차ㆍ부품 업계 최고 등급 통합 획득환경경영 추진ㆍ정보공개ㆍ협력사 상생 노력 인정받아지속가능경영委 출범하고 ESG 스페셜 리포트 등 발간“미래세대와 지구환경에 이바지하는 상생 기업 될 것”
기아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서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기아가 지난 3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로 한국거래소(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