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및 성과를 담은 ‘2023/24 셀트리온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보고서(ESG보고서)’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ESG보고서를 발간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셀트리온은 지난해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경영 활동과 재무적 성과를 공개
‘국내 ESG 공시제도에 대한 경제계 토론회’ 개최“ESG 공시 의무화, 글로벌 규제 시점과 기업의 준비속도 고려해야”“물류 네트워크의 복잡성·다양성 고려한 탄소배출 계산 지침 필요”“원칙 중심 기준만으론 ESG 공시 어려워…업종별 세부지침 필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의무화를 앞두고 원칙 중심의 기준이 아닌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구체적인
한화투자증권은 ESG 성과와 지속가능성 정보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대내·외 이해관계자들과 ESG경영 소통에 힘쓰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금융사로 도약'이라는 ESG경영 목표 아래 친환경 금융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이행한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재무적 성과를 담은 ‘2024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2024 통합보고서’는 2023년의 주요 성과를 담아내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주요 비즈니스 성과와 전략, 이중 중대성 평가로부터 도출된 핵심이슈 등을 담았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금융권
SK증권은 국제표준환기구(ISO) 인증 기관인 노르웨이 DNV 비즈니스 어슈어런스로부터 ‘ISO 14001’ 환경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인증으로 기업의 환경경영 전략부터 체계 및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SK증권은 2050 넷제로 달
제뉴원사이언스가 지난 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UNGC는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하도록 권장하는 국제협약기구다. 지난 2000년 처음 출범해 현재 전 세계 165개국, 1만90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입에 따라 제뉴원은 UNGC 1
SK증권은 ‘제15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THE 2024 NYF K-NBA/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의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SK증권은 2023년에
한국씨티은행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가 주최한 ‘기후행동 컨퍼런스 2024’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후와 자연을 위한 지속가능한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이중 위기로 언급되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글로벌 모범사례와 전문가들의 지식 공유를 통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
현대백화점이 2023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리더십 등급(A-)을 획득했다.
14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CDP는 매년 기업들에 공개된 환경 경영 정보를 △리더십(A·A-) △관리(B·B-) △인식(C·C-) △공개(D·D-)등 총 8단계로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2023년 CDP 평가에는 전 세계 2
SK증권은 국내 단일 증권사로서는 최초로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TNFD는 자연 손실을 방지하고, 생태계 회복을 위해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만들어진 글로벌 협의체다. 2023년 9월 TNFD 최종 가이드라인이 발표됐고, 향후
코람코자산신탁과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은 11일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담은 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TCFD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산하 기구인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협의체다. 기후위기로 발생할 기업의 재무 리스크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계 주요국 기업들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한일홀딩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H-way’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설립한 마케팅 조사기관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 및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 등급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에 대한 성과 및 국정과제 이행 현황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올해
신한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노력을 인정 받아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이하 DJSI)’에 편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1년 연속으로 국내 금융그룹 최초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 정보 제공기관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및 사회적책임
생명과학서비스 분야 최고 등급 …탄소중립·거버넌스 노력 높은 평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 평가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World)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10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는 미국 S&P글로벌이 발표하는 글로벌 ESG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급사의 ESG 경영 강화를 독려하기 위해 ‘공급망 ESG 데이(Supplier ESG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행사는 28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인천 송도국제도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글로벌 공급사인 머크(Merck), 싸이티바(Cytiva), 써모 피셔(The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1일 ‘제7회 ESG 인증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독회 방식으로 진행한 첫 번째 시도로 ‘기후변화 재무공개 협의체(TCFD) 권고안 이행과 비금융 기업을 위한 시나리오 분석 지침서’를 주제로 강독이 진행됐다.
강독회에서는 박경상 한영회계법인 파트너와 허규만 안진회계법인 파트너가 TCFD 권고안 이행 지침의
HL디앤아이한라는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ESG 종합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ESG 평가항목(환경‧사회‧지배구조) 중 인권 보호, 노동 환경 개선 등 사회적 책임을 의미하는 S(Social) 부분에서 A+(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HL디앤아이한라는 ‘안전보건 전 임직원 참여’의
기술보증기금은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의 공식 지원기관으로 등록하고 탄소 회계 금융 연합체(PCAF)에 가입함으로써,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국제기구 금융부문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보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글로벌 기후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시장에 기후변화 대응 시그
SK텔레콤은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담은 ‘2023년 TCFD(기후변화 재무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요청에 의해 국제결제은행(BIS)의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국제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