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4일 재계와 중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최 회장은 3일 싱 대사와 만나 이런 얘기를 나눴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중 수교 초기 SK그룹이 중국과의 투자 협력 30개년 계획을 세우는 데
SK㈜ C&C는 지역 화폐에 사회적 가치 거래 플랫폼을 더한 ‘블록체인 기반의 따뜻하게 체인지 2탄, SV-지역 화폐(디지털 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SK㈜ C&C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지역 화폐를 SV-지역 화폐로 발행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디지털 코인 발행 플랫폼 ‘체인제트(Cha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일 아세아타워에서 ‘과학기술인공제회 우수 GP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년간 공제회 자산운용 성과에 기여한 운용사 10곳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는 향후 이들 GP사와 공제회의 미래 투자전략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우수 GP로 선정된 1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사회적 가치(SV) 측정 결과가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악의 경영 악화로 납세, 배당, 고용 등 경제 기여 성과가 1조 원 이상 감소하며 이 같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은 이번 결과에 “SK이노베이션이 가진 사업구조의 근본적인 한계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그린밸
완독형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가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발탁했다.
1일 윌라 측은 “독서를 더욱 쉽고 많이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윌라 오디오북 서비스를 김혜수가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면서 “좋아하는 작가가 있으면 해외 원서를 사서 따로 번역할 정도로 진정한 애독가로 알려져 자사와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혜수가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달콤으로 브랜드 명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신규 오픈하는 직가맹점은 모두 ‘달콤’ 브랜드로 운영된다.
정창화 달콤 대표이사는 “기존 브랜드 명에서 ‘커피’를 뺀 것은 최근 카페에서 단순 커피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초세분화되고 있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화학사업이 미래에도 생존 가능한가?”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의 답은 ‘예스 오어 노우(YES or No)’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겪으며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화학사업의 한계를 경험한 만큼, 인류와 환경에 모두 필요한 사업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는 진단이다.
25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나 사장은 이달 2
SK㈜가 교육 스타트업 에누마(enuma)에 임팩트(Impact) 투자를 단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솔루션이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로 경제적 가치(EV)를 창출하는 동시에 교육기회가 제한된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앱)에 대한 투입이라는 점에서는 사회적 가치(SV)를 함께 창출할 수 있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가치(SV) 측정 기준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사회적 가치 측정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만큼 ‘K-사회적가치 측정’이 국제 표준화될 수 있도록 현재의 측정 기준을 정성적·정량적으로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영태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처 처장은 20일 온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Small change can make a Big difference.)”
경제적 가치(EV) 치중됐던 기업의 중심이 사회적 가치(SV)로 옮겨가고 있고, 그 균형을 잡는 기업이 미래를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가 SV로의 이동 시간을
SK네트웍스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ICT(정보통신기술) 소외계층 지원을 확대한다.
SK네트웍스는 19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와 ‘2020 ICT 꿈나무 사업’ 협약을 맺고, 정보통신사업 브랜드 민팃, 에이프릴스톤 등의 기부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IT 기기 구매 및 교육 프로그램 활동 등 폭 넓은 지원을
2015년 유럽에서 확산한 ‘디젤 게이트’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재편을 불러왔다.
동시에 친환경 자동차의 궁극점이었던 전기차 시대도 성큼 도래했다.
자동차 회사들은 서둘러 양산 전기차를 준비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에도 눈을 돌렸다. 고성능차, 나아가 덩치를 키운 픽업트럭과 SUV였다.
◇전기차 확산하자 픽업트럭과 대형 SUV
인플루엔셜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가 밀리언셀러 채사장 작가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의 완독형 오디오북 독점 제작, 제공을 통해 인문학 오디오북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윌라는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쁨과 주변 사람과 관련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 발췌가 아닌 국내 최초로 채사장
두나무는 자사의 디지털 자산 인덱스 'UBCI(Upbit Cryptocurrency Index)' 출시 2주년을 맞아 주요 인덱스 분석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2018년 5월 정식 출시된 UBCI는 디지털 자산 인덱스로 업비트 투자자가 시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나무는 전문 인력을 영입해 비트코인, 알트코인 등으로 구분된 '시장
랜드로버 코리아가 내달 출시 50주년을 맞아 럭셔리 SUV의 정점 '2020년형 레인지로버'를 선보였다.
레인지로버는 1970년 세계 최초로 초호화 SUV의 콘셉트를 앞세워 등장한 이후 반세기 동안 고급 SUV의 정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8일 랜드로버 코리아는 2020년형 레인지로버를 선보이며 "랜드로버 특유의 온로드 및 오프로드 주행 능력
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536억 원을, 기관은 581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219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
국내 최초 완독형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 오디오북의 운영사인 ㈜인플루엔셜이 1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대표적인 투자업체인 산업은행, SBI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3사가 참여했다. 이로써 ㈜인플루엔셜은 NAVER-KTB 오디오콘텐츠 전문투자조합(오디오콘텐츠 펀드),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수도난방배관 관리 토털케어 전문 기업 ㈜올케어의 서비스 ‘수도119’는 국내 최대 유료회원을 보유한 종합 렌탈 플랫폼1위 기업 모두렌탈과 업무 제휴를 진행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편리한 서비스 제공, 결제 부담 인하 ,공동 마케팅까지 상호 협력하며 홈케어 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24일 모두렌탈 사옥에서 진행된 제휴식에는
SK텔레콤이 매장 운영 솔루션 패키지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1년 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라면 이용중인 이통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SK 소상공인 지원 플랫폼인 행복스토어에서 5월말까지 신청하면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장님 안심경영팩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사업을 하는데
SK텔레콤은 아리아케어코리아, 행복커넥트 재단과 22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케어테크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왼쪽), 윤형보 아리아케어코리아 대표이사(가운데), 나양원 행복커넥트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