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23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일대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시설 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김만년 내포그린에너지 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정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해 LNG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글로벌 민간에너지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기후변화 의장 등으로 활동하며 국제에너지 분야 협력을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W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상황이 악화됐던 재활용 시장이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공공 비축 추진과 수출 재개 등으로 판매와 단가 등이 올해 3월 수준까지 올라섰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의 재활용시장 일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트(PET) 재생원료는 5월 이후 유통 흐름이 개선돼 이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대전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현장(유성구 둔곡)과 중이온가속기 구축 현장(유성구 신동)을 방문해 현장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연구현장과의 소통행보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문 시 개최된 최기영 장관과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 연구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많은 연구자가 참석했으며, 개발 과정에서 나오
2017년 12월 준공후 멈춰 있는 나주 고형폐기물연료(SRF) 열병합발전 운영 관련 민ㆍ관이 시민 참여 환경영향평가 조사 등 기본합의를 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6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제14차 회의에서 범시민대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전남도, 나주시 등 참여기관과 ‘
한국지역난방공사 고형폐기물연료(SRF) 열병합발전소 사업이 다시 표류하게 됐다.
지역난방공사는 5일 이사회에서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원회'에서 제안한 합의안이 보류됐다고 17일 밝혔다.
SRF 발전소는 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연료로 가동해 열과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다. 나주 SRF 발전소는 2017
SK증권 프라이빗에쿼티(PE)는 창원에너텍 지분 100%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에너텍은 사업장 폐기물, 폐기물 고형연료(SRF) 소각을 통해 발생한 열에너지로 스팀을 생산∙판매하는 폐기물 중간처분업체다. 2018년 기준 매출액,상각전 영업이익(EBITDA)는 각각 147억 원, 61억 원이다.
이번 거래는 SK증
충남 내포신도시에 들어설 열병합발전소의 주요 에너지원이 청정연료로 전환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남도는 3일 충남도청에서 ‘내포 열병합발전소 청정연료 전환 선포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0년 8월 내포그린에너지는 고형폐기물연료(SRF)를 사용한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았으나, 작년 3월 공사 착공과정에서 해
정부가 목재칩과 목재펠릿(우드펠릿)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줄고 해상풍력은 가중치를 늘 전망이다. 태양광은 임야에 설치한 태양광만 줄이고 현행 가중치를 유지한다. 내달 15일 관련 조치를 마무리하고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개선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환경부로부터 고형연료제품 품질표시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KTR 일반 및 바이오 고형연료제품의 규격, 유해화학물질 함유량 등에 대한 시험을 수행하고 품질명세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자원재활용법(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형연료제품 수입 또는 제조기업은 제품
정부가 재활용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기 위해 제조·생산부터 유통, 분리·배출까지 단계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플리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로 줄이고 재활용은 기존 34%에서 7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정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재활용폐기물 관리종합대책’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지난주 일부 아파트 단지서 폐비닐과 페트병 등 재활용 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못하면서 큰 혼란이 있었다”며 “국민께 불편을 끼쳐드려서 송구스러운 마음이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번의 혼란이 발생하기에 이르기까지 중앙 정부의 대응에 대해
웰크론강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4% 증가한 820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6억 원, -6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매출 상승 요인으로 수주 확대를 꼽았다. 웰크론강원은 2016년 805억 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909억 원의 수주 실적
웰크론강원이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웰크론강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0%, 만기 보장 수익률 연복리 2%이다. 전환가는 2760원으로 만기일은 2022년 11월 17일이다.
웰크론강원은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
한국테크놀로지의 '신재생 HYBRID 석탄 고품위화 기술'이 석탄화력발전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을 것이란 소식에 관련 주가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3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3.42% 오른 2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미세먼지 감축 응급대책으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일
하나금융투자와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0일 군산바이오에너지와 대주단 간의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약정식 현장에는 운영출자자인 한국중부발전의 정창길 사장과 금융주선기관인 하나금융투자의 이진국 사장, 공동주선기관인 KEB하나은행의 정정희 부행장, 그리고 교보생명보험의 조혁종 대체투자사업본부장 등 10개의 금융기관 및 자문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