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시너지 주도…지주사 기업가치 제고우량 자산 내재화ㆍ핵심사업 시너지 극대화
SK㈜가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에너지ㆍ환경 핵심사업 지분을 대폭 확대하고 ‘질적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그룹 리밸런싱(Rebalancing) 방향에 맞춰 우량 자산은 내재화하고, 미래핵심사업 간 시너지는 극대화할 전략을 세웠다.
SK㈜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임시 이사회
SPC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에게 4000만 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PC 해피포인트 지원사업’은 방학 중 발생하는 아동 급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빚은 등 전국 6600여 개 SPC 계열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도록
허 부사장 “AI, 제품 개발ㆍ판매 데이터 등 활용”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 SPC 부사장이 배스킨라빈스를 비롯해 삼립, 파리바게뜨 등 전 계열사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미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구글 최신 AI ‘제미나이(Gemini)’를 통해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같은 방식을 더
SPC 배스킨라빈스는 구글플레이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발한 신제품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를 15일 출시했다.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는 가벼우면서도 청량감이 가득한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맛 조합이 특징이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구글플레이 로고의 색을 각각 망고, 오렌지, 사과, 패션 후르츠 등 4가지 샤베트와 소르베의 조합으로 형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약 264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직전 반기 대비 4%, 1년 전 대비해서는 1.6% 감소한 수치다.
채권 발행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감소한 약 239조5000억 원이었고, CD 발행규모는 17.4% 증가한 약
“‘로열티’ 도입으로 본부ㆍ점주 목표 일치시켜야”“영세 가맹본부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필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맹본부)와 가맹점주의 갈등이 심화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프랜차이즈 선진국으로 불리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 가맹본부가 ‘로열티’ 방식으로 수익을 챙기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 같은 방식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
다음 주 법원에서는 ‘민주당 돈봉투’ 혐의로 기소된 윤관석 전 의원과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결과가 나온다.
‘노조탈퇴 종용’ 의혹을 받는 SPC그룹에 대한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기소된 검찰 수사관과 이를 대가로 향응을 제공한 SPC그룹 임원에 대한 유무죄 여부도 결정된다.
18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홍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을 통해 구조개선․사업재편을 도모하는 5개 기업에 806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은 기업이 보유자산을 담보신탁해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도록 캠코가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지원하는 기업자산 유동화 인수 프로그램이다.
캠코는 지난해 기업키움이 프로그
배임 및 가장납입 등 혐의로 고발 당해명운산업개발 "사실 및 진실 다르다"
검찰이 해상풍력 개발업체 명운산업개발을 배임 등 혐의로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명운산업개발은 자회사인 낙월블루하트에 땅을 비싸게 빌려주고 과다한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 등으로 검찰에 고발됐다. 고발 주체는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다. 낙월블루하트는 영광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한
SPC는 아시아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 스트릿(strEAT)이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트릿은 아시아 누들과 라이스를 주력으로 하는 요리 전문 브랜드다. 현재 강남, 판교, 여의도, 파르나스몰, 부천 중동, 인천공항 등 주요 지역에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스트릿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김포공항역과 연결된 롯데몰 김포공항
SPC그룹은 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열리는 ‘2024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후원하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3일부터 5일까지 ‘미래 메타식품 과학을 위한 가치창출 기술의 비약적 도약’을 주제로 2000여 명의 국내외 식품 관련 학계ㆍ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행사다. SPC그룹은 인터내셔
SPC삼립은 소비자들이 선택한 크림 레시피를 반영해 ‘정통 크림빵’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삼립이 정통 크림빵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5월 팝업스토어 ‘크림 아뜰리에’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 ‘크림 레시피 투표 이벤트’에서 선정된 크림을 실제로 제품화 한 것이다.
당시 팝업에서 선보인 9가지 맛
서울 도봉구 창동 일원에 건립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약 3만 명의 관객을 수용 가능한 최초의 'K-POP 중심 복합문화시설'로 건립해 동북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서울아레나와 함께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2일
서울 최초의 K-POP 중심 복합문화시설이자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를 견인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최대 2만8000명의 관객을 수용하는 초대형 규모에 최첨단 공연 전문 시설을 갖춘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서울아레나와 함께
패션 업계도 국가대표 유니폼 후원 등 마케팅“다소 차분한 열기…이전 같은 특수 어려울듯”
'2024 파리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무더위가 겹치면서 맥주와 음료 업계가 특히 분주한 가운데, 이번 올림픽에 대한 열기가 다소 차분해 이전 같은 특수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측도 나온다.
28일 주류·음료업계
SPC삼립이 최근 샌드위치 제조 과정에서 남은 식빵 테두리를 활용해 오리지널 밀맥주 ‘크러스트 맥주’를 선보였다.
삼립과 국내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 간 협업을 통해 선보인 이 상품은 우연히 물에 떨어뜨린 빵에서 탄생한 맥주 유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됐다. 곡물, 물, 효모 등 빵과 맥주의 재료가 비슷한 점에 착안해 맥주 주 재료인 맥아를 ‘식빵
본안소송 1심 선고 30일 뒤까지 과징금 처분 효력 정지法 “KH그룹 재무상황 등 고려하면 과징금 파급효과 커”
법원이 ‘입찰 담합’ 혐의로 과징금 510억 원을 부과받은 KH그룹의 집행 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회사 경영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이유인데, 향후 본안 소송에서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보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의 정상화 지원을 위해 저축은행이 보유한 부실 브리지론과 토지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유동화 사채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저축은행 부실채권 인수 지원은 최근 저축은행의 지속적인 연체율 증가 등에 따라 여신 건전성 제고 및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20개 저축은행과
2025년부터 공공 유기성폐자원 50% 바이오가스로 전환바이오化시설 확대·수요처↑…온실가스 年100만t↓ 기대
환경부가 탄소중립 일환으로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공 발생 유기성 폐자원 50%를 바이오가스로 전환하고 바이오가스화 시설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에 나선다. 연간 유기성 폐자원 557만t 친환경
SPC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후원금 2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해피포인트 앱 이용자 약 1만여 명이 '해피쉐어 캠페인'에 동참해 이뤄졌다.
앞서 SPC는 올해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에 대한 해피쉐어 캠페인을 통해 한 달간 모금을 진행했다. 해피쉐어 캠페인은 해피포인트 앱 사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