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성남 지역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과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9일까지 성남시 청소년육성재단 PC교육장(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겨울방학 무료 IT 특강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해로 7회째를 맞이 하는 이번 특강은 'IT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정보화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자녀들이 실제 생활에서 재
SK C&C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사 27층 비전룸에서 업무 혁신과 경영 성과 등으로 회사 가치 증대에 기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9년도 SKMS 실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략OS담당의 이기열 상무와 김범철 차장, 이영철 차장의 ‘금융 OS사업 수주’가 SKMS 실천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SK C&C는 이날 최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이 커졌던 한 해였습니다. 아들이 태어나 가장이 돼 책임감을 실감했으며,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해 '좌충우돌'했던 시기였습니다. 이제 내년에는 지금보다 즐겁게 일과 삶을 즐기고 싶습니다."
올 한해가 보름도 남지 않은 지금. SK에너지 R&C SKMS팀에 근무하는 범띠 샐러리맨 양재영 과장(74년생)은 여느 장년층처럼 바쁘
사상 최대의 경제위기속에서 SK그룹의 대응이 위기 극복과 본원적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K그룹은 올해 초 '더 이상 대마불사 신화는 없다' 며 강력한 생존경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SK그룹은 생존경영에서 흔히 사용하는 무조건 안하고, 줄이기 식이 아니라 고통은 분담하되 할 것은 하는 이른바 SK식(式) '서바이벌 플랜(Survi
"세계적인 오일 쇼크로 생존에 급급했던 30년 전에 SKMS라는 경영법을 만들고 잘 따르면서 성장 전략을 실행해왔다는 점에서 크게 감명받았다."
최근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 위치한 글로벌 경영전문대학원(MBA)으로 유명한 선더버드스쿨(Thunderbird school of Global Management)의 기업경영 전문 교수인 캐넌 라마스와미(K
"세계적인 오일 쇼크로 생존에 급급했던 30년 전에 SKMS라는 경영법을 만들고 잘 따르면서 성장 전략을 실행해 왔다는 점에서 크게 감명받았다."
해외 글로벌 석학이 SK그룹의 경영관리 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에 대해 호평했다.
SKMS는 SK그룹의 기업 철학과 문화를 담아 명문화한 경영관리체계를 말한다. SK의
SK그룹은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상생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지난 3년간 협력사 임직원 8만5000명이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상생 아카데미'는 SK가 보유하고 있는 인재육성 학습 인프라를 활용하여 협력업체 임직원의 역량을 제고, 궁극적으로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강화코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재까지 2900여개 협력업체가 '상생교육'
SK그룹은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600명과 경력사원 400명 등 총 1000명을 채용한다. SK에너지, SK텔레콤, SK케미칼, SKC, SK건설 등 각 계열사별로 오는 17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이미 채용한 200여명을 포함해 총 8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이는 예년 평균 신입사원 채용 규모인 650명에 비해 2
SK텔레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 사례가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HBS) 케이스 스터디로 등재돼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교재로 쓰이게 됐다.
HBS 케이스 방법(Case Method)은 다양한 기업 활동 중 연구 가치가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발굴, 해당 주제에 대한 연구 사례(Case Study)
SK C&C는 8월달을 '임직원 가족 행복 나눔의 달'로 정하고 임직원 가족이 참가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개별 신청을 통해 모인 SK C&C 임직원 46개 가족 160여명은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지적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등 장애 아동의 특성을 반영해 물놀이와 스파, 동물농장,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게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에서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키고, 바꾸고,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4월말 관계사 CEO와 CIC 사장이 참석한 'CEO 전략 세미나'에서 "올해 들어 실행해오고 있는 서바이벌 플랜이 일시적인 대응을
SK그룹 노사가 범국가적으로 처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그룹은 그룹 창립 56주년을 맞아 8일 경기도 용인 SK아카데미에서 'SK 한마음 한뜻 대(大)선언식'을 갖고, 회사가 어려울 때 고통을 분담하는 대신 고용안정에 노력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노사 상생에 합의했다.
이날 행사는 최태원 회장,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김신
SK그룹을 이끄는 최고경영자(CEO)들이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SKMS 연구소'에 모두 모였다. SK그룹을 떠받치는 정신적 기둥이라 할 'SKMS'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이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필두로 SK텔레콤 명예회장으로 복귀한 손길승 전 회장,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김신배 S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사내 기업문화 개선 활동과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한다.
17일 SK에너지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지난 13일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신헌철 부회장은 앞으로 SK그룹만의 경영철학인 이른바 'SKMS'를 바탕으로 기업문화개선과 사회공헌활동, 제주 유나이티드 구단주 활동 등에 매진한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인 SK에너지가 구자영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공식 출범했다.
SK에너지는 13일 정기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구자영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4년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SK에너지를 이끌어온 신헌철 부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SK에너지가 올해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는 분명하다. 지속적인 수출 증대, 활발한 자원개발 투자, 미래성장 동력 확보 등이 그것이다. SK에너지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수출 15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을 넘어 올해에도 수출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다.
SK에너지도 2009년 경영환경이 전례 없이 불투명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SK그룹의 핵심 경영이념인 '수펙스(SUPEX)'가 세계 최대의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에 등재된 지 1주일만에 사전항목 등재 가이드라인을 충족시키지 못해 보안자료 제출 요구를 받았다.
1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의 경영이념으로는 처음으로 수펙스가 위키피디아 사전 항목에 실렸으나 위키피디아 운영진으로
SK그룹의 경영키워드인 '수펙스(SUPEX)'가 글로벌 오픈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에 등재됐다.
9일 SK그룹에 따르면 위키피디아에 SK그룹 경영체계의 핵심인 수펙스가 올랐다.
현재 위키피디아에는 모토로라나 GE의 '6시그마', 도요타의 '카이젠(改善)' 등 해외 기업의 경영 기법들이 일부 등재돼 있긴 하지만, 우
SK C&C는 19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 및 글로벌 사업성과 창출 등에 초점을 맞춘 2009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 C&C는 이날 김신배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을 SK C&C 대표이사 총괄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SK C&C는 관계자는 "김신배 부회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하에서 향후 IPO(
최태원 회장의 취임 10주년을 맞아 SK그룹 최고 경영자들이 17세기 세계 최대 상업도시로 이름을 날리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모여 그룹의 미래 글로벌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15일 SK그룹에 따르면 올해 취임 10돌을 맞은 최 회장은 각 계열사 대표들을 불러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연례 최고경영자(CEO) 세미나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