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후(현지 시각) 인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뉴델리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인 '하나의 미래'에 참석, 총 23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재건 추가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다자개발은행 역할 확대, 디지털 규범 정립 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의 기준ㆍ원칙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G20 정상 세션 '
한국거래소는 5일 서울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훈 (現) UN SDGs 협회 대표를 사외이사(공익대표)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프로필
△1981년생 △홍익대학교 경영학 학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보좌역 (’08.11 ~ ’10.11) △(現) UN SDGs 협회 대표 (’11.7 ~ ) △국제자본시장협회(IC
바이엘 코리아는 29일부터 3일간 임직원 40여 명이 서울 은평구에 있는 월드비전 서부 사업소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월드비전의 사랑의 도시락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에 공감한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했다.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 설거지까지 도시락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
17일 슈로더투자신탁운용은 슈로더그룹 임팩트 투자 자회사 블루오차드 파이낸스가 출시한 에디셔널리티 허브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첫 번째 펀딩 주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투자는 사회적 책임 투자의 하위 개념으로 환경·사회 문제에 긍정적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를 말한다. KOICA는 혼합금융 환경 강화와 지속가능발전목
KT는 ‘넷 제로 2050’ 달성을 목표로 KT 환경경영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사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KT 환경경영 정책은 글로벌 환경경영 표준(ISO 14000),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약, TCFD 가이드라인, 기후 시나리오 등 국제 환경 선언 기준과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배출권거래제법 등 국내 환경 법률
위메이드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첫 보고서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향후 목표, 2022년 주요 성과 등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환경(책임 있는 환경경영), 사회(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적 성장), 거버넌스(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등 세 가지 기준에 따른 활동을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인 GR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이 함께 태국 방콕에서 ‘2023 유스 코랩 서밋’을 공동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정부 관료, 민간 부문 참가자 및 투자자, 학계, 청년 리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사회혁신을 위한 청년층 및 사회적 기업가 지원 방안 등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AI 융합교육 중심고교'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는 인공지능 융합과목을 24단위 이상 편성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융합형 인공지능 교육실을 구축하는 학교를 말한다. 현재 도내에는 10교가 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에서는 지역 대학 업무협약
DL이앤씨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UNGC는 국제연합(UN)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발족한 국제협약이다. 전 세계 165개국에서 2만 개 이상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UNGC 회원사는 UNGC의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
과기정통부는 이창윤 연구개발정책실장을 수석 대표로 5일에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연구 및 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20개국(G20)과 초청국(방글라데시, 이집트, 모리셔스,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오만, 싱가포르, 스페인, UAE)의 장관급 인사, 유엔개발프로그램(UNDP),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 이행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2022년 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발행된 그룹 통합보고서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경영철학과 주요 성과, 공유 가치창출(CSV) 활동, 그룹사별 성과와 미래를 향한 가치 투자를 사회책임경영의 지향점으로 수립했다.
두산퓨얼셀이 사회적책임 이행과 ESG경영 강화를 통한 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나섰다.
두산퓨얼셀은 23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는 2000년에 발족한 UN 산하 전문기구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는 세계 최대 규모 자발적 국제협약이다. UNGC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이 함께하는 ‘울산-UN 도시문제해결 창업경진대회:씨티프레너스 2023 데모 데이’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씨티프레너스는 4월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6개 혁신 스타트업에 업계 전문가, 법률 자문가, 임팩트 투자자의 전담 멘토링과 사업 모델 개발, 인적 자원 관리, 재무 자원 동원,
SK증권은 25일 ‘지속가능금융’을 목표로 하는 ESG 경영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에 회원사로 가입하고, 책임은행원칙(PRB)에 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UNEP FI는 유엔환경계획과 전 세계 510개 금융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3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금융 의제를 발굴하며 파리 기후협약과 U
KB국민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미래세대 육성을 사회공헌 기본방향으로 수립하고 ‘세상을 바꾸는 금융’ 실천에 나서고 있다.
국민은행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 웨이브 2030’은 2006년부터 지속된 청소년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사회공헌 목표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생애주기 맞춤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넥센타이어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UNGC는 2000년 미국 뉴욕에서 발족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다. 전 세계 162개국 2만여 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회원사는 UNGC의 핵심 가치인 인권·노동·환경·반부패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
양국 정상 셔틀외교 복원으로
펀드조성 등 경협 활성화 ‘시동’
전경련·게이단렌 협력사업 발굴
섬세한 전략적 구상·행동 있어야
오랫동안 냉각상태에 있던 한일관계가 두 정상의 셔틀외교로 해동(解凍)이 되고 있다. 얼음장 같았던 정치와 경제가 동시에 풀려나와 데워지고 있는 양상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요샛말로 ‘케미가 맞는다
KCC글라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의 ESG위원회 설치를 의결했다. 이번에 신설된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2인(김한수, 김영근)을 비롯해 사내이사인 김내환 대표이사 등 3인의 위원으로 구성해 사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바이엘 코리아는 세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보호 활동 일환으로 전직원이 참여하는 ‘글뤽 포 그린 플로깅 캠페인(Glück for Green Plogging Campaign)’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plocka upp)는 뜻의 스웨던어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지난해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ODA) 실적이 27억9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 가운데 16위에 해당한다.
OECD 산하 DAC가 12일(한국시각 오후 10시) 발표한 ODA 잠정통계에 따르면 2022년도 우리나라의 ODA 실적은 전년 대비 9000만 달러(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