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미세먼지 등 동북아시아 환경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20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0)가 23∼24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리간제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나카가와 마사하루 일본 환경성 장관 등 3국 정부 대표들이 참석한다.
23일 국가 간 양자회담을 시작으로, 2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지속가능 경영과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2018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2012년 시작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개최되는 ‘기
포스코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선도모델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UN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제51차 인구개발위원회에서 UN 지원 SDGs한국협회가 제출한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 의견서에 대해 이 프로젝트를 지속가능발전목표 선도모델로 승인하고 공식의견서를
기후변화와 지속가능 발전은 최근 국제사회가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의제다. 어떤 나라도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제 세계 시장경제 역시 지속가능한 개발 측면에서 고려돼야 한다.
이에 국제사회는 전 세계의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주요 목표로 함께
아모레퍼시픽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8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올스타 기업 및 화장품 산업 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기업의 사회경제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시키고자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것으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18 글로벌 기속가능 발전 포럼(GEEF)’에서 “돈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 사회적 가치로 해결하자”라고 8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열린 포럼 대담에서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이 “근본적으로 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유방 건강에 대한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 전국 5개 도시에서 2018 핑크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월 25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 핑크런은 29일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참가자 5000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핑크런은 유방 건강 관리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
롯데 사회공헌위원회는 13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제4차 사회공헌위원회’ 를 열고 '나눔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방향성을 정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뉴롯데에 걸 맞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로 새로운 방향성에 대한 3가지 핵심가치로 ‘행복한 가정’, ‘따뜻한 동행’, ‘꿈꾸는 미래’를 제시했다.
이날 행사
중국 CSR 연구기관 신타오 마케팅 디렉터 루비 루브(Xiu u Juan Ruby Lv)가 ‘중국 그리고 글로벌 CSR 트렌드와 필름’이란 주제로 글로벌 트렌드와 이에 따라 변화하는 중국 CSR 트렌드를 소개했다.
루비는 현재 중국CSR연구기관 신타오 마케팅 디렉터로, 수년간 CSR 컨설팅, 사회책임투자(SRI) 연구 등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CJ그룹은 ‘주변의 다양한 협력업체 및 사회 구성원과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의 책무’라고 강조해 온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국내 기업 중 최초로 공유가치창출(CSV)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CJ그룹은 최근 미국의 세계적인 경제경영 월간지 ‘포춘’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