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은행권과 협력해 모험자본 육성과 사회적 가치 추구를 위한 총 조성금액 1450억 원 규모의 두 종류의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은 투자형 동반자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IBK동반자펀드’의 출자사업을 통해 국내 주요출자자의 출자사업에 선정된 운용사를 대상으로 300억 원을 매칭출자해 총 1200억 원의
SK텔레콤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소셜임팩트’(Social Impact∙긍정적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연합군’으로 함께 나선다. 이는 SK텔레콤과 혁신기술 스타트업이 협력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환경오염, 취약계층 소외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SK텔레콤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통계청 통계교육원은 카메룬, 마다가스카르 등 개발도상국 통계인력 13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17일간 통계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표 작성 과정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위탁 과정인 ‘SDGs 및 빅데이터 통계역량 강화 연수’는 올해부터 202
포스코에너지가 지난 한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활동 성과를 담은 ‘2018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에너지는 2012년 민간발전사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펴낸 이후 경제, 사회, 환경 측면의 지속경영 성과를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7년 연속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는 그룹 경영이념에 맞춰 기업시민보고
유엔(UN)이 우수한 지속가능경영 사례로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를 꼽았다.
CJ대한통운은 지난달 24~2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지속가능개발목표 정상회의 2019’의 구체적인 이행 모델을 소개하는 ‘지속가능개발목표 가속 행동(SDGs)’ 홈페이지에 실버택배를 비롯한 자사의 경영 방식과 캠페인 활동 등이 실렸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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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AI기반 서비스가 전세계의 숙제인 ‘고령화’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SK텔레콤이 독거 어르신 케어를 위해 선보인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발간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 리포트’에 우수사례로 포함됐다.
SK텔레콤은 UN 총회 개막에 맞춰 발간된 GSMA 리포트에서 ‘행복 커뮤니티
“청년이 말하고 기성세대가 경청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대안을 찾겠다.”
5일 출범한 ‘지속가능 사회를 상상하는 청년 포럼(지상청)’은 청년과 기성세대가 모여 사회ㆍ환경ㆍ경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법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찾아내는 세대통합형 포럼으로 안치용 한국CSR연구소장이 주도하고 있다.
안 소장은 “지상청 포럼은 각자 흩어져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남북회담, 북미회담으로 이어져 이제는 3차 북미회담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사무국에서 가진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한반도의 평화 프로세스를 향한 유엔의 역할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하고, 한반도 문제 및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서 우리나라가 내년 제2차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각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49개국 중 23위를 기록했다. 미세먼지 문제 등으로 환경의 질 부분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보다 5계단 떨어진 순위다. 노르웨이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진입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20일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Social Progress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기업시민’ 경영이 국내에 이어 중국 현지에서도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그룹 중국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포스코차이나가 최근 전체 중국법인을 대표해 ‘2018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최 회장이 경영 이념으로 내세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With POSCO)’중심으로 작성된
이정옥 (64)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취임했다.
이 신임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취임식에서 "저의 경계 넘기의 경험이 여성가족부의 성격과 비슷한 점을 발견하게 됐다"며 "여성가족부 장관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가족부는 사회적 약자의 삶을 돌보는 동시에 미래 지향적 성격도 지니고 있다"면서 "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 1년 동안의 지속가능 경영 노력과 성과를 담은 ‘2018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까지는 격년으로 이 보고서를 발간했지만 이해관계자와 활발히 소통하는 책임 있는 경영 활동을 추진하고자 올해부터는 매년 보고서를
롯데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글로벌 기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내 그룹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행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SDGs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기후변화, 환경오염, 노사, 고용, 생산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서울에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중소벤처 육성과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코이카에서 추진 중인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을 통해 해외청정개발체제(CDM)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 국내 중소벤처를 육성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은 각 기
#미국 유명 화장품 회사인 에스티 로더는 1992년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핑크 리본’ 캠페인을 시작했다. 화장품을 사는 고객에게 자가 진단카드와 핑크리본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식품업체, 항공사, 의류업체 등 다양한 기업들까지 확대됐다. 핑크리본을 부착한 서비스와 상품에서 발생한 수입은 여성들의
KCC가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한 ‘2018·19 KCC 지속가능성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KCC는 매년 국제 기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와 ISO26000, UN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에 따라 지속가능성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외부 기관의 검증을 거쳐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공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이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하는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브랜드 우수그룹(Excellent Sustainable Global Brands)’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아로나민은 글로벌 식품 브랜드 버거킹과 네스프레소를 비롯해 아이폰, 구글, 코카콜라, 시스코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회사 및 리더십의 SDGs 기여 의지
CJ제일제당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우뚝 섰다.
CJ제일제당은 18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10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브랜드 100(The 100 Top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2019 & 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