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018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인 3세대 쏘울의 국내 펫네임(별칭)을 ‘부스터(Booster)’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스터는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것, 촉진제, 추진제를 의미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3세대 쏘울이 강력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첨단 멀티미디어 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만큼 부스
제일기획이 한국GM의 쉐보레 ‘더 뉴 말리부’ 신규 TV 광고를 제작, 방송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말리부, 카마로를 배우다”라는 주요 메시지를 기반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카마로와의 비교를 통해 말리부의 장점을 부각하는 전략을 썼다.
광고 영상은 말리부 운전자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카마로를 보고 무엇에 홀린 듯 쫓아 달리기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모델 '팰리세이드(PALISADE)’를 앞세워 대형 SUV 시장에 복귀한다.
현대차는 11일 경기도 용인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팰리세이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대인은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KT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사옥에서 ‘2018년 1등 KT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430여명의 임직원과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1등 KT인상은 6만여명의 KT그룹 임직원들에게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업무추진에 귀감이 될 만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제도다. 기존 표창제도를 개선해
LG유플러스가 28일 이사회를 열고 40대 임원을 대거 발탁, 핵심사업에 전진배치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5G 시대를 맞이해 신규사업, 상품 및 서비스, 네트워크 분야를 이끌 젊고 역량 있는 임원을 승진, 신규 보임하는 데 주력했다.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젊고 우수한 인재 및 여성 인재 발탁을 확대했다.
40대 젊은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돼 뇌∙신경 질환을 겪는 환자들이 의료용 대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의료용 대마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의료 목적의 대마
LG유플러스는 결혼과 출산, 육아 등의 사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를 인원 제한 없이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는 가사 활동 시간을 고려해 4시간 또는 6시간 근무 선택이 가능한 제도다.
4시간 근무는 11시~15시, 12시~16시 30분, 13시~17시 30분
유통업계의 전통적 비성수기였던 11월이 달라졌다. 1일부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 돌입한 온라인 유통업체들이 연중 최대 할인 경쟁에 돌입하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G마켓과 옥션의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준비한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150만 개를 넘었다고 1일 밝혔다.
에픽게임즈가 국내 시장에 포트나이트를 정식으로 선보인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삼성동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에픽게임즈 지스타 2018 프리뷰’ 행사를 갖고 ‘지스타 2018’에서 선보일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의 국내 정식 론칭을 선언했다.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에서 개발 및 유통하고
현대차는 1일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길어진 전장과 낮아진 전고로 날렵해진 이미지 △강력한 동력성능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 △스포츠 모델 전용 커스터마이징 제품 추가 등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외관은 △다크 컬러의
OCI는 31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3분기 한국공장은 61%, 말레이시아 공장은 73%의 가동률을 보였다"며 "정비 일정, 말레이시아 공장 PS2 ramp-up으로 인한 가동 지연 등에 의해 3분기는 가동률이 낮았지만 4분기에는 100% 가동률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기본 모델에 도입한 N 라인을 선보였다. 첫 번째 모델은 고성능 i30 N의 디자인 감성을 바탕으로 서스펜션과 조향계통을 손본 i30 N 라인이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개선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i30 N 라인’ 트림을 포함해 2019년형 i30를 출
현대·기아자동차는 23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호텔에서 ‘2018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컨퍼런스의 주제는 ‘내연기관과 전동화: 소비자 가치 최대화를 위한 협업’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대·기아차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소개하고,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최신
현대차가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인 '라페스타'를 내놨다. 현대차는 이 차 출시를 통해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씻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烟台市)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설영흥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차 관계자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
정부가 추진하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업 수주 경쟁에서 KT가 승리했다.
18일 KT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재난안전통신망 3개 사업구역(A, B, C) 중 A구역과 B구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C구역은 SK텔레콤이 차지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2020년까지 3개 구역으로 나뉘어 구축된다. 단말 비용을 포함한 총
한국닛산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에 참가해 닛산 리프 완전 변경 모델인 2세대 신형 리프를 국내에 첫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닛산 리프는 전세계 누적 판매량 36만4000대(2018년 9월 기준)를 기록한 스테디셀링 전기차다.
리프는 철저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누적 주행거리가 약 47억km에 달하는 동안 배터리와 관
12일 코스닥 상장기업 루미마이크로가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다이노나와의 흡수합병을 위해 주간사 선정을 마무리 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모듈사업을 통해 안정적 수익구조를 영위해 가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으로 다이노나의 항체치료제 개발 기술로 바이오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현지에서 합법 대마 재배 및 유통 사업을 추진 중인 뉴프라이드는 최근
소니가 게임콘솔 히트작 ‘플레이스테이션4(PS4)’ 후속 기종을 개발 중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요시다 겐이치로 소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나는 (PS4를 잇는) 차세대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차기 PS의 명칭이 ‘PS5’일지에 대해서는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가 자사 히트작인 콘솔·휴대용 게임기 겸용의 ‘스위치’ 새 버전을 내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스위치 판매는 여전히 견실하다. 다만 기대 이상의 매출을 보였던 첫해에 비해 기세는 상당히 약해진 상태다. 이에 닌텐도 주가는 지난해 급등했지만 올해는 일본증시 전체 상승세를 밑돌고 있
류현진(LA 다저스)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