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운영 중인 정보보호 해외진출 5대 전략거점 중 아프리카 전략거점(탄자니아 주재)을 통해 국내기업들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보호 해외진출 전략거점은 KISA가 국내기업의 정보보호 분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북미(미국), 중동(오만), 아프리카(탄자니아), 중남미(코스타리카), 동남아
현대건설은 치열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건설 역량을 갖춘 ‘2019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 현대건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인적 경쟁력 제고(Great People), 선진 기업문화 구축(Great Culture), 준법·투명경
“우리의 설립 목표는 해외에서 우량한 사업을 발굴하고 수주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본격적인 성과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지난해 설립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의 초대 사장인 허경구 사장은 웃음을 띤 얼굴이면서도 분명한 어조로 공사의 목표를 제시했다.
KIND는 지난해 6월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공사로 사
“협회장 취임 후 해외건설 수주액이 3년 만에 3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2019년에도 300억 달러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희망해봅니다. 저는 복이 많습니다.”
‘복(福)’의 기운이 감돈다는 ‘기해년’이 밝았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띠’의 해이기도 하다.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은 복이 많은 2019년을 맞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건설업계가
작년 기준 근속별 임금격차는 한국이 일본보다 커 임금 연공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임금을 시장환율로 환산할 경우 5년 이상 근속자부터 한국의 임금이 일본을 추월했다. 물가수준을 반영할 경우 모든 근속구간에서 한국의 임금이 일본보다 높았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5일 한국 고용노동부의 ‘임금구조기본통계’ 원시자료와 일본 후생노동성의 ‘임금구조기
올해로 8회째 맞이한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이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한국 금융투자 업계의 발전을 이끈 마켓리더의 공적을 재조명하고 부각한다는 취지에서 2011년
건설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해외 진출을 활발히 추진 중인 건설기업과 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참석하고 GS,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 등 기업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GS건설이 미얀마에서 교량 공사를 수주하며 미얀마 인프라 시장에 첫 진출했다.
지난 13일 GS건설은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약 1742억 원 규모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KOREA-MYANMAR Friendship Bridge) 교량 공사’ LOA (낙찰통지서, 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
해외건설협회는 P3코리아와 공동으로 세계은행이 개발한 글로벌민관협력(PPP) 사업 교육과정을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PPP 국제자격증 시험 주관기관으로 지정받은 P3코리아와 해외건설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제7차 자격시험은 이달 29일 해외건설협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
사상 초유의 불황을 겪고 있는 해외 건설·조선해양 업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민관 합동 통합대응시스템이 시급히 가동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경련은 대한건설협회와 공동으로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해외건설·조선해양 재도약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재 해외건설과 조선해양업은 심각한 수주절벽을 마주하고 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해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20일 서울 제이더블류(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다자개발은행(MD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DB 프로젝트 플라자는 국내 기업의 다자개발은행 조달 시장 진출 및 프로젝트 수주를 돕고 다자개발은행과 수원국의 여러 발주처에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한국전력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13일 한전 본사에서 해외사업 확대와 한국 건설회사 설계·조달·시공(EPC) 동반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해외시장 정보교환, 공동사업 발굴, 금융파트너십 강화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KIND는 민관협력사업(PPP) 방식으로 국내 공적자금
국내 건설산업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댄다.
KOTRA 해외수주협의회는 24일 오후 2시 KOTRA 본사 지하 1층 국제회의실에서 대한건설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와 공동으로 ‘해외건설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 특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주제 ‘해외건설의 현주소와 미래성장 방향’ 발표를 맡은 손태홍 한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캄보디아 내 PPP(Public-Private-Partnership, 민관협력사업)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PPP 제도, 건설 및 운영 경험을 배우기 위해 내한한 캄보디아 재경부 및 Central PPP Unit(CPU) 소속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국내 PPP 제도를 알려주고 인프라
“모든 게 저 녀석 때문이야”라고 합창하는 순간이 있다. 요즘 들어 중국이 그렇다. 미세먼지도 중국 탓, 주가하락도 중국 탓, 이제 조금 있으면 남북 화해의 걸림돌도 중국이라고 할 기세다. 중국을 향한 환상이 깨지자 투자자들의 성급했던 중국몽도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밥그릇이 커지면 중국이 더 개방적이고 더 민주화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들은 중화라는 전
고유가 기조로 흥행이 예상됐던 국내 건설업계의 중동발(發) 수주가 나홀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5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의 올해 중동 수주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8.0% 감소한 75억6031만 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중동 이외 지역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아시아(119억3300만 달러)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10일 “‘기후변화 문제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우리는 그릴에서 구워지거나 익혀지게 될 것이다’, 작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가 설파한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잊지 말고, 우리 모두 절실히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차관은 이날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녹색기후기금(GCF) 민간투자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5일 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원, 추징금 82억여 원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공판은 이
해외건설 시장에서 새로운 활로를 만들기 위해 공적개발원조(ODA)의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해외건설 지원을 위한 ODA 자금 활용성 제고 방안’에서 김민형 건산연 선임연구위원은 “ODA 금액이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외건설에 대한 지원의 효과는 미흡하다”며 “ODA 활용성 제고를 위해 국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