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인 순매수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세가 완화하면서 상승 전환해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2포인트(0.17%) 오른 2575.91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3853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이 3701억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중 1800억 원대까지 순매도했으나 장 후반 순매도세를 줄이며 170억 원 순매도한 것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개인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3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9포인트(0.12%) 하락한 2568.50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4642억 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36억 원, 2837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비금속광물(6.27%), 기계(3.
코스피가 5거래일째 상승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2포인트(0.43%) 오른 2561.6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1567억 원, 3378억 원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이 4711억 원으로 홀로 순매수 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06%), 종이목재(1.11%), 증권(0.97%), 서비스업(0.90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93포인트(0.62%) 내린 2534.71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06포인트(0.51%) 하락한 2537.58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4억 원, 188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411억 원 순매도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분기 매출액 1767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 전망
상반기 실적 부진 지속,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개선 기대
롯데그룹 편입, IRA 낙수효과 고려 시 매수 접근 필요하나 인수 이전 기존 주주였던 사모펀드 스틱의 보유지 분 관련 지배구조 개편 과정 지속 확인해야
전창현 대신증권
◇롯데하이마트
1분기 매출액 7743억 원,
유안타증권이 POSCO홀딩스에 대해 올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7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0만6500원이다.
13일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3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6조 원) 대비 -23% 하향한 4조6000억 원으로 조정한다”며
에코프로 3형제, 공매도 타깃에도 개인 ‘사자’에코프로비엠 공매도 거래대금 1위공매도 선행지표 ‘대차잔고’도 급증증권가 주가 과열 우려…‘매도’ 의견 속출
에코프로 그룹주를 둘러싸고 개인투자자와 공매도 투자자 사이의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공매도 세력의 타깃이 됐는데도 개인투자자의 매수세를 기반으로 급등해서다. 증권가에서는 주가 과열에 대한 경고도 나오고
코스피가 4거래일째 상승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포인트(0.11%) 오른 2550.64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2144억 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925억 원, 1425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10%), 의약품(0.48%), 철강금속(1.78%) 등이 상
코스피가 장후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8포인트(0.05%) 오른 2549.2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3억 원, 926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1117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현대차(3.12%), 기아(1.18%), POSCO홀딩스(
코스피가 장 초반 강보합세다.
12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0.30%) 상승한 2555.46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07억 원, 852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670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음식료업(0.17%), 종이목재(0.48%), 의약품(0.31%), 철강금속(3.
POSCO홀딩스가 증권가의 긍정적 평가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POSCO홀딩스는 8.19%(3만2500원) 상승한 4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하이투자증권은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를 기존 38만 원에서 46만 원으로 21.05% 상향 조정하며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09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
코스피가 8개월 만에 2500선을 넘겼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7인트(0.87%) 상승한 2512.08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종가기준 2500선을 넘긴 건 지난해 8월 18일(2508.05)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장중 2500선을 넘은 건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
POSCO홀딩스가 장후반 강세다.
POSCO홀딩스는 10일 오후 1시 5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7.44%(2만7000원) 오른 3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장에서는 회사의 성장 전망을 낙관하고 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리포트에서 "IRA 세부지침에 따라 광석(4만3000톤), 염수 2단계(2만5000톤), HY클린메탈(500
코스피가 장중 2500선을 넘어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 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25포인트(1.09%) 상승한 2517.66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93억 원, 585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5429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철강금속(5.87%), 비금속광물(3.11%), 화학(3.06%)
코스피가 장 초반 강보합세다.
10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8포인트(0.55%) 상승한 2504.19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10억 원, 218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84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 7일 미국 뉴욕증시는 '성 금요일’ 연휴로 휴장했다. 뉴욕증시 휴장 기간 동안에는 3월 비농업
코스피가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48포인트(0.38%) 오른 2489.9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22억 원, 1269억 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2315억 원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03%), 의약품(0.89%), 운수장비(0.85
코스피가 소폭 상승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29포인트(0.13%) 오른 2483.8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6억 원, 119억 원 사들이는 가운데 외국인이 466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0.59%), 운수창고(0.40%), 보험(0.29%) 등이 상승세다. 종이목재(-1.9
4일 국내 증시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7포인트(0.33%) 오른 2480.51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이 3092억 원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2151억 원, 개인이 763억 원 순매수하며 강보합세를 지지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3.21%), 종이목재(2.46%), 서비스업(1.65%)이 크게 올랐고, 철강금속
POSCO홀딩스가 장후반 하락세다.
4일 오후 3시 19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5.99%(2만3500원) 하락한 36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40만 원 근처까지(3일 종가 39만2000원) 상승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한 흐름이다. 모건스탠리가 34만여주를 매도하는 등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하락폭을 확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