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23일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는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efense Logistics Age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를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내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셀트리온의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는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efense Logistics Agency, 이하 DLA)이
수젠텍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가 델타변이를 비롯해 알파, 베타, 감마 변이바이러스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셀트리온USA와 항체검사키트 유통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수젠텍 관계자는 “인도 변이 델타는 물론 WHO에서 우려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알파(영국), 베타(남아공), 감마(브라질)까지 모두 잡아낼 수 있는 항원 진단키트를
수젠텍은 ‘셀트리온USA’와 ‘손끝혈을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신속검사키트’에 대한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계약을 맺은 제품은 ‘TekiTrust COVID-19 IgG Rapid Test’로 지난 4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FDA에서 CLIA(미국실험실표준인증) 면제조건 현장진단검사(Point
프리시젼바이오는 7일 국제 공동연구개발 과제인 유로스타2에 선정돼 뇌졸중 현장진단(POCT) 기기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로스타2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와 범유럽 공동연구개발네트워크(EUREKA)에서 운영하는 유럽 R&D 플랫폼이다. 프리시젼바이오은 서울성모병원, 스위스 뇌질환 바이오마커 전문개발기업 ABCDx와 컨소시엄을 이뤄 24개월간 진
KTB투자증권은 20일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출시가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아이센스는 2000년에 설립된 체외 진단 기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 자가 혈당측정기시장 1위 업체다. 혈당측정기가 주요 매출원이며 혈당측정기와 현장진단(POCT) 기기를 자체 브랜드와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주문자 개발
GC녹십자가 독감 백신 덕에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GC녹십자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8% 증가한 1조 5041억 원, 영업이익은 20.6% 상승한 50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113억 원에서 지난해 89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창사 이래 역대 최대
필로시스헬스케어가 약 529억 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채취키트(Universal Transport Medi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2월 10일 첫 선적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전량 납품될 예정이다. 의료기기 유통 전문회사인 에이치엔드림을 통해 국내 1위의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의 계열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JW생명과학 자회사)는 싱가포르 소재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바이오메드(One BioMed)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JW바이오사이언스는 원바이오메드의 지분 3.4%를 취득했으며, 현재 개발중인 원바이오메드의 현장진단검사(Point of care test, POCT) 제품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JW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진단사업 경쟁력을 강화에 나선다.
JW생명과학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싱가포르에 있는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바이오메드(One BioMed Pte. Ltd.)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JW바이오사이언스는 원바이오메드의 지분 3.4%를 취득했고, 현재 개발 중인 원
마이더스AI가 해외 교통 인프라 시설에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관련물품 공급 계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이더스AI 관계자는 “비밀 유지조항 때문에 공급 대상을 아직 밝힐 수 없으나 해외 교통 인프라 시설 운영 기관들과 코로나19 물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마이더스AI는 의료용 진단기기 전문업체 필로시스가 개발한 코로나1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인 프리시젼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프리시젼바이오 주가는 시초가 대비 6400원(25.60%) 오른 3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2500원)의 2배 수준인 2만5000원에서 결정됐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체외질병진단시약 및 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주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4~15일 진행한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 1557.29 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2조9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프리시젼바이오는 8~9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500~1만2500원)
젠큐릭스는 자회사 나노바이오라이프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나노케어(NanoCareTM COVID-19 Antigen (Ag) Kit)'의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허가를 받은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는 국내 유명 대학병원 임상결과 최고 수준의 정확도(민감도93.94%, 특이도100%)를 보이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
마이더스AI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업 진출 후 첫 공급 계약을 맺었다.
마이더스AI는 6일 일본 제이에프씨(JFC Co. Ltd.)와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검체채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계약은 총 30억 원 규모로 최소 주문수량(MOQ)도 포함됐다.
마이더스AI는 지난 9월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GC녹십자엠에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에 힘입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60% 성장한 298억 원, 영업이익은 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이는 중단사업(혈액백) 손익이 반영된 수치다.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항암 신약 후보물질 도입
인터파크의 자회사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는 표적 및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 기업 비씨켐과 항암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입하는 항암 신약 후보 물질의 치료 기전은 전 세계에서 아직 승인된 약물이 없는 신규 기전이다. 기술도입료는 100억 원 규모로, 개발 단계에 따라
27일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빅히트 #카카오 #삼성물산 #셀트리온 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남긴 재산 중 핵심은 삼성전자 지분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전자 지분 보유에 취약하고 천문학적인 상속세 납부 가능성이 있어 주가 부양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33% 오른 6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건희 회
셀트리온은 26일 국내 진단기기 전문업체 BBB와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Sampinut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샘피뉴트는 독자적인 코로나19 항체-항원 기술을 접목해 민감도를 높이고, 휴대 가능한 전문 장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