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열고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롯데하이마트가 자체 브랜드(PB) ‘하이메이드’ 가습기(HMD-HL25W)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가전유통업계 최초로 직접 상품을 기획하고 제품 디자인 과정까지 주도해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하이메이드’ 헤어드라이어에 이은 두 번째 디자인 PB 상품이다.
‘하이메이드’ 가습기의 디자인은 앞서 ‘하이메이드’ 헤어드라이어 디자인을
웰바이오텍이 국내 1위 편의점 사업자인 GS리테일의 1차 벤더사를 흡수합병하고 식음료 유통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웰바이오텍은 공시를 통해 식음료 제조 및 유통을 주사업으로 하는 유한회사 활황을 소규모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기일은 내년 2월 3일이다.
구세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는
신세계TV쇼핑이 25일 오뚜기와 함께 개발한 PB상품 ‘반반한 라면’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반반한 라면’은 라면 한 개가 많게 느껴지거나 가벼운 야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라면(120g 기준)보다 50% 수준인 60g의 미니 크기로 출시됐다. ‘반반한 라면’끼리 섞어 먹거나 기존의 다른 라면과 섞어 양을 조절해 조리할 수 있는
롯데마트가 온리프라이스 PB 상품의 러시아 진출을 추진한다.
롯데마트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손잡고 러시아 최대 유통회사인 네바다그룹(Nevada Group)을 통해 PB상품의 수출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22일 본사에 네바다그룹을 초청해 ‘롯데마트 대중소 협력 PB상품 극동 러시아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GS홈쇼핑이 반려동물 전문몰을 운영하는 벤처기업 ‘펫프렌즈’에 추가 투자한다.
GS홈쇼핑은 벤처캐피털인 뮤렉스파트너스를 비롯해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과 함께 ‘펫프렌즈’에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GS홈쇼핑의 투자금액은 40억 원으로, ‘펫프렌즈’에 대한 총 누적
NS홈쇼핑이 중소기업 협력사와 손잡고 품질력을 강화한 PB(자체제작)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NS홈쇼핑은 태영, 비앤비코리아와 협력해 개발한 첫 뷰티 PB상품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를 11일 오후1시 40분 론칭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엘렌실라& 코즈미 쑥클렌저’를 함께 만든 태영은 ‘성분원료 제일주의’로 착한 화장품을 만들어왔으며,
홈 임프루브먼트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인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유진그룹은 집에 필요한 용품들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에이스 하드웨어 95주년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924년 미국 시카고에
편의점 업계가 해외 상품을 들여와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체브랜드(PB) 수출에 나섰다. 특히 이들이 수출하는 PB 제품들은 김치찌개, 짜장면, 떡볶이 등 한국 고유의 맛을 살린 상품들이 많아 한국을 알리는 통로가 되고 있다.
GS리테일은 대만 무역 전문기업 테이트(Tait)와 손잡고 PB ‘유어스(YOU-US)’상품의 대만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티몬이 티몬팩토리에서 물건을 주문하면 1시간 이내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은 위례와 광교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인 티몬팩토리에서 1시간 이내로 직접 물건을 배달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 ‘티몬팩토리 익스프레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티몬팩토리는 식품과 생필품, 티몬 PB 상품 등을 온라인몰 가격과 똑같이 판매해
SSG닷컴이 새벽배송을 시작한 지 3개월여 만에 배송 권역 추가 확대에 나선다. 배송 가능한 상품도 1만 종에서 1만5000종까지 늘리며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SG닷컴은 새벽배송 가능 지역을 서울 성북구와 일산 일부 지역까지 권역을 넓혔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SG닷컴의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기존 서울, 경기 지역 19개 구에
홈앤쇼핑은 창립 이래 첫 패션 쇼케이스인 '1st FASHION VIBE'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쇼케이스는 18일 오후 6시에 열린다.
홈앤쇼핑은 올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패션 쇼케이스를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홈앤쇼핑의 패션 자체브랜드(PB)상품인 ‘엘렌느’, ‘슬로우어반’을 포함한 많은 중소기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PB상품을 출시해 16일부터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가공식품 내 냉동식품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 올해 냉동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
몽골이 국내 유통·외식기업들에 신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 출점절벽에 직면한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몽골에 잇달아 매장을 오픈하는가 하면 외식기업도 K푸드에 대한 현지 호응에 힘입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유통기업들이 몽골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은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로 현지화에 유리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진출이 상대적으로 적어 진
홈쇼핑 업계가 가을·겨울 영업 준비로 분주하다. TV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홈쇼핑 업계는 모바일을 강화하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패션은 홈쇼핑 업계에서 취급액,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데다 그중에서도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단가가 높아 업계의 핵심 상품군으로 꼽힌다. 실제로 가을·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CU 1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울란바토르 ‘내셔널 어뮤즈먼트 파크'(National amusement park)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몽골 CU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류왕선 BGF리테일 상품·해외사업부문장, 서유승 영업·개발부문장 등 BGF리테일 임직원들
몇년 전만 해도 호텔가 비수기로 꼽히던 ‘명절’이 성수기로 거듭난다. 명절에 귀성길에 오르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젊은 세대가 늘면서 7~8월 여름 성수기를 보낸 호텔가는 9월에 다시 한번 성수기를 노리고 있다.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11일이나 빠른 만큼 늦은 휴가를 즐기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호텔들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일본 불매운동
햄버거·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8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 H&B 브랜드 '랄라블라', 쇼핑 브랜드 '11번가'·'SSG닷컴',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이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롯데리아
- ~31일
- 지파이 콜라 아이스크림/불고기버거세트 치즈스틱 1조각 치킨너깃 3조
GS fresh에서 반려동물 대표 쇼핑몰 ‘펫츠비’와 손잡고 반려동물용품 새벽배송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쇼핑몰 GS fresh는 12일부터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자체 새벽배송 시스템을 활용해 6000여 반려동물용품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펫츠비 고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