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 디지털 혁신을 통한 조합원 중심의 정보시스템 개편을 추진한다.
건설공제조합은 SK와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0년 차세대시스템 구축 이후 11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시스템 개선 사업이다. 2023년 1월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약 1년 6개월간 시행된다.
조합은 업무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3일 관계부처와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서 ‘21년 기술창업 규제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창업 촉진과 창업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함이다.
중기부는 올해 2월에 기술창업규제개선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는 등 부처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기술창업규제개선 TF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스타트
“현재 구매 SCM 솔루션 국내 1위에 만족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SW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28일 송재민 엠로 대표이사는 온라인 간담회에서 “뉴노멀(New Normal)과 디지털전환 시대에서 기업 생태계 전체의 건전성과 경쟁력이 기업 발전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IPO를 앞두고 뱅킹과 플랫폼 영역의 비즈니스 방향을 밝혔다. 강력한 고객을 기반으로 뱅킹은 자체 중신용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 핵심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플랫폼은 플레이어, 콘텐츠 확장을 통해 공고히 하겠다는 게 골자다.
윤 대표는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카오뱅크 IPO 프레스톡’에서 이같은 내용을 비롯해 카카오뱅크의
유안타증권은 8일 엘이티에 대해 잉크젯 장비 개발로 신규 성장 발판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광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엘이티는 지난해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업체”라며 “각종 부품 접착을 위한 레진 도포 분야에 특화됐으며 모바일용 FoD Lamination, UTG Lamination 등이 핵심 주력 장비”라고 설명했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구축한 위성영상 객체 판독 AI 데이터가 객체 의미 정확성 99.9%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자유 공모 과제에 선정, 지난해 말까지 ‘위성영상 객체판독 AI 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
아리랑 위성 영상을 활용한 이번 데이터 구축 사업에는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시각장애인의 쇼핑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11번가는 지난 18일 시각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하는 인공지능 쇼핑앱 ‘소리마켓’을 론칭한 소셜 벤처 ‘와들’에 1억 원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와들’은 2018년 KAIST의 학부 창업팀으로 시작해 2020년 SK텔레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제2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출할 13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1회 대회와 비교해 규모나 내용면에서 성과가 향상됐다. 지난 2월22일부터 3월31일까지 실시한 공모에 총 398개의 스타트업이 지원, 이 중 심사를 거쳐 13개사가 선발됐다
BNK경남은행은 본부와 영업점 업무 효율화를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시스템 2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RPA시스템은 사람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단순 업무를 사전에 규칙을 설정한 로봇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BNK경남은행은 2019년부터 RPA시스템을 처음
삼성전자가 차세대 ERP(전사자원관리) 시스템인 'N-ERP'를 구축해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ERP는 기업의 물적, 재무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등장과 융ㆍ복합화 등 미래 경영환경의 변화를 지원할 수 있는 혁신 플랫폼을 마련하
KB국민은행이 금융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AI 스타트업인 업스테이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29일 밝혔다.
윤진수 KB국민은행 테크그룹 부행장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달 25일 각 사옥에서 비대면으로 양사의 핵심 역량을 통한 전반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KB국민은행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AI 가상 상담
DB손해보험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기업-스타트업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프리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Pre Start-up open stage)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DB손해보험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혁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상생 협력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이달 11일 ‘인슈어테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
국내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가 스마트 카메라 VC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카메라는 이미지 검사 알고리즘을 내장하고 있으며, 자체 조명 제어가 가능한 올인원(All-in-one) 비전 시스템으로 검사 대상체를 촬영해 얻은 측정값으로 양품 검사, 판독, 분류, 정렬 등 자동화 현장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주로 활용된
대신증권은 12일 에스티아이가 확실한 하방과 앞으로 반영될 새로운 가치에 주목할 기업이라고 밝혔다.
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은 “에스티아이는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의 투자 확대로 2021년 CCSS 부문에서 높은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며 “2021년 완공 예정인 삼성전자의 P3 등의 투자와 관련한 본격적인 장비 납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LG CNS가 사외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몬스터’ 3기로 육성할 3개사를 선발했다. 6개월 동안 자금 지원은 물론 LG그룹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한다.
LG CNS는 3기 스타트업에 ‘LOVO’, ‘로민’, ‘리코어’를 뽑았다. 육성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다. LG CNS는 각 사에 약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그룹 계열사와 실제 협력사업
SSG닷컴이 품질 관리 업무에 로봇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업무 개선 속도는 물론 정확성까지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을 적용한 올해 품질관리 업무 개선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상품 정보 검토 속도가 300배 이상 빨라졌다고 24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규격
네이버 클로바가 AI 기술 기반의 B2B 비즈니스 가속화에 나섰다.
20일 네이버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AI 광학문자판독 기술 ‘클로바 OCR’ 기반의 문서 판독 자동화 솔루션인 ‘AI Vision/OCR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신한은행 내 외환 무역서류 등 각종 문서를 일일이 시스템에 입력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판독하고 데이터를 추출할 수
DB금융투자는 18일 에스티아이가 앞으로 잉크젯 장비를 통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이라며 저평가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스티아이의 향후 성장동력은 잉크젯 장비가 될 것”이라며 “그 중 디스플레이 후공정용 OCR 장비를 고객사로부터 데모 테스트 중이고,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OCR의 경우
신한금융투자는 에스티아이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의 실적 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7일 나성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스티아이의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올해 예상치 대비 27.3%, 62.3% 증가한 3451억 원, 304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며 “투자포인트는 △2021년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비투자(CAPEX)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