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AVER
  2. 035420
  3. 코스피
  4. 장종료 04.03
  1. 197,500
  2. 1,700
    0.87%
  1. 거래량 658,812
  2. 거래대금(백만) 130,423
  3. 시가총액(억) 309,784
  • 전일195,800
  • 고가200,000
  • 시가198,900
  • 저가196,600

검색결과 총10,000

최신순 정확도순
  • [증시키워드] LG CNS, 국가대표AI 선정·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영향에 바이오주 관심↑
    2026-01-16 07:58
  • '국대 AI 탈락' 네이버 “패자부활전 참전 안 한다⋯정부 평가 존중”
    2026-01-15 17:15
  • ‘국대 AI’ 1차 평가서 네이버·NC AI 탈락…생존팀, 더 치열한 2단계 예고
    2026-01-15 16:42
  • [특징주] 네이버·엔씨소프트, ‘국가대표 AI’ 1차 심사 탈락 소식에 약세
    2026-01-15 15:16
  • 국대 AI 첫 탈락팀은 ‘네이버ㆍNC AI‘⋯정예팀 1곳 추가모집
    2026-01-15 15:00
  • [특징주] 국가대표 AI 1차 평가 발표 임박…네이버·엔씨 등 관련주는 혼조세
    2026-01-15 11:13
  • iM뱅크, 전 영업점서 ‘Npay 커넥트’ 신청⋯가맹점 결제비용 부담↓
    2026-01-14 15:02
  • [증시키워드] 현대차·휴림로봇 등 피지컬AIㆍ자율주행 관련주 관심↑
    2026-01-14 08:07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2026-01-14 06:00
  • 오늘 우승자 나오는 흑백요리사⋯'이곳'서 200% 즐기는 꿀팁
    2026-01-13 16:21
  • 피지컬AI 확산…KB자산운용, 'RISE AI&로봇 ETF'로 선제 대응
    2026-01-13 08:57
  • “보는 숏폼 끝났다, 돈 버는 숏폼 온다”…카카오 '톡링크픽' vs 네이버 '클립'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2026-01-13 05:00
  • “유튜브에 뺏긴 15초”…네카오, 마지막 비상구 '숏폼'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2026-01-13 05:00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잭팟에…국민연금, 3개월에 70조 벌었다
    2026-01-11 17:13
  • 1차 심사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국대AI' 끊이지 않는 논란
    2026-01-10 09:00
  • 디즈니, 네이버 웹툰엔터테인먼트 지분 2% 투자 확정⋯새로운 만화 플랫폼 만든다
    2026-01-09 16:18
  • 팀네이버, 국내 최대 ‘B200’ 4000장 클러스터 구축...AI 개발 속도 12배↑
    2026-01-08 10:45
  • 구글, 韓 많이 쓰는 생산성 앱 1위…바짝 뒤쫒는 네이버
    2026-01-07 11:06
  • 업스테이지에 네이버까지…‘소버린 AI’ 기준에 시험대 오른 국대 AI
    2026-01-06 18:18
  • 국가대표 AI 선정 5개월, 정책 기대감 제한적…네이버·SKT 주가효과 ‘글쎄’
    2026-01-06 17:00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2,000
    • +0.7%
    • 이더리움
    • 3,11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52%
    • 리플
    • 1,992
    • -0.45%
    • 솔라나
    • 121,600
    • +0.5%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1.47%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7.66%
    • 체인링크
    • 13,150
    • -0.53%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