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테크는 21일 1분기 매출액 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FA 시스템 및 절단 장비의 수요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라며 “2분기 역시 반도체, LED, MLCC 등 전방산업의 확장세에 지속적인 대응
18일 하나금융투자는 SK텔레콤, 삼성전기, 유한양행 등 단기 투자 유망종목 10개를 선정ㆍ발표했다.
SK텔레콤는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는 판단이다. 3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유력한 점을 감안하면 주가가 과도하게 낮다는 평가다.
삼성전기의 경우 PCㆍ서버ㆍ게임기 향 MLCC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12일 하나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삼성전기 등 단기 투자 유망종목 10개를 선정ㆍ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약 7조 원, 영업이익 8000억 원으로 깜짝실적을 달성했고 실내활동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서버 DRAM 및 E-SSD 수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은 저유가에 석탄 가격도 하락 추세임에 따
신한금융투자는 11일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 반등이 가장 두드러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는 부진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감소한 909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2분기 M LCC 사업은 전기 대비 출하량 1
삼성과 LG의 대표 부품사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1분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선방한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2분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1분기보다 우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245억 원, 영업이익 1646억 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삼성전기가 애초 설정했던 투자계획ㆍ생산일정을 재검토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투자 내용에 대한 변동은 없으나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둔화와 전방 산업 수요 약세를 고려해 투자 시점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기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었던 전장용 MLCC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 운영과 관련해 공급 능력을 확대하고 시황 변동성에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장용 MLCC는 시황 악화로 케파(생산능력) 확대 시기를 재검토하겠다. IT용은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기는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MLCC 가격 및 출하량과 관련 "1분기는 전략 거래선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및 PC, 게임 출시 등으로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가격도 안정세를 보였다"며 "2분기는 전장 수요 약세가 지속되나 PC 및 서버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 ASP는 전 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
삼성전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영업이익을 거뒀다.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245억 원, 영업이익 164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삼성전기는 전략거래선의 신규 플
코스모신소재는 1분기 영업이익이 1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2억 원, 당기순이익은 19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지난해 MLCC 업계의 재고조정과 NCM양극활물질 수요 저하 등 국내외 시장 상황의 여파로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던 상황에서 1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삼성전기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이 불가피하나 향후 수년간 5G 투자 관련 수혜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9950억 원, 영업이익은 1493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을 반영해 글로벌 및 삼성전자 스마트
코스모신소재가 지난해 실적과 재무환경에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실적은 부진했지만 재무환경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모신소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4.3% 감소한 2439억 원이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36억 원, 59억 원으로 모두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2차전지 양극활 물질에 대
코스모신소재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이형필름 공장 라인을 완전 가동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라인의 생산가동률은 지난해 2월 초부터 IT 업계 부진으로 지속해서 하락했다. 지난해 3분기 이후 급격한 회복세로 돌아선 뒤, 올해 2월부터 완전 가동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그동안 미ㆍ중 무역분쟁으로 IT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