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선 SK하이닉스 AI 인프라 담당 사장이 “이번 달 말부터 HBM3E 12단 제품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4일 대만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4’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라는 주제로 키노트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데이터센터에서 더 많은 전력이 사용되면 비례해서 발생하는 열도
1b에 머물던 D램 최신 공정, 하이닉스가 1c까지 개발1c가 중요한 이유…많은 데이터 저장 공간 확보 관건“1c기술, D램 주력 제품에 적용…D램 리더십 지키겠다”
SK하이닉스가 이번에 개발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은 세계 최초로 기록된다. 1c란 이전 세대인 1a와 1b에 비해 더 미세한 공정을
세계 최고 성능 1b 플랫폼 확장…가장 효율화된 방식으로 1c 개발신규 소재 적용, EUV 공정 최적화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전력효율도 개선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최대 30% 절감연내 양산 준비 완료, 내년부터 본격 공급“최첨단 D램 제품들에 적용…고객에 차별화된 가치 제공”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
퀄컴 프리미엄 차량용 솔루션에 탑재될 LPDDR4X 인증 획득 및 공급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에 공급…프리미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지원삼성전자-퀄컴,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 첫 협력 시작
삼성전자가 퀄컴과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 첫 협력을 시작하며 이 시장 1위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퀄컴의 프리미엄 차량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
퀄컴 프리미엄 차량용 솔루션에 탑재될 LPDDR4X 인증 획득 및 공급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에 공급…프리미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지원삼성전자-퀄컴,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 첫 협력 시작
삼성전자가 퀄컴의 프리미엄 차량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Snapdragon Digital Chassis)' 솔루션에 탑재되는 차량용 메모리 LPDDR4X에
SK하이닉스가 구글 자율주행차에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욱성 SK하이닉스 부사장은 1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서울에서 진행된 ‘제7회 AI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에서 "웨이모 자율주행차 로보택시에 HBM2E(3세대)가 활용되고 있다"며 "차량용 HBM을 상용화한 곳은 SK하이닉스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웨이모는 미국
반도체 업계, ‘포스트 HBM’ 개발 한창높은 전력 소모 극복할 차세대 반도체 뭐가 있나GDDR‧LPDDR 등 속도 빠르고 저전력 제품들 각광
“향후 3년간 인공지능(AI) 시장의 흐름은 고대역 폭메모리(HBM)가 이끌어 가겠지만 그 이후는 알 수 없다. 현재 HBM의 비싼 가격과 공급 부족으로 다른 대체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하다. 기업들도
백랩 공정 등 패키징 기술 최적화두께 약 9%↓ㆍ열 저항 21.2%↑'마하' 칩에도 LPDDR D램 탑재
삼성전자가 업계에서 가장 얇은 저전력 D램(LPDDR) 양산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저전력·고성능 제품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차세대 기술로 시장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2∙16GB 패키지 두께 '0.65㎜'전 세대 제품 대비 두께 약 9% ↓
삼성전자가 업계 최소 두께 12나노미터(㎚, 1㎚=10억분의 1m)급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5X D램 12∙16GB(기가바이트) 패키지 양산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의 두께는 0.65㎜로, 현존하는 12GB 이상 LPDDR D램 중 가장 얇다.
삼
유창식 삼성전자 D램 개발실 선행개발팀장 부사장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개발 현황에 관해 “차질없이 잘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HBM4를 양산한다는 목표다. 삼성전자는 HBM4에 1c(6세대) D램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부사장은 16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년도 반도체공학회
삼성전자-미디어텍, 업계 최초 10.7Gbps LPDDR5X 동작 검증 성공미디어텍 최신 플래그십 모바일AP '디멘시티'에 검증 완료온디바이스 AI 시대에 저전력·고성능 LPDDR D램 역할 증대서버나 클라우드 연결 없이 우수한 성능의 AI 기능 활용 가능
삼성전자가 15일 대만 반도체 설계 기업인 미디어텍과 업계 최고 속도인 10.7Gbps LPDD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축포를 쏘아 올리면서 삼성그룹주 펀드 수익률도 덩달아 뛰어오르고 있다. 반도체 업황 반등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반도체 대형주로 쏠리는 증시 흐름이 나오면서, 삼성그룹주 펀드에도 뭉칫돈이 몰린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설정액 10억 원 이상 삼성그룹주 펀드 52개(
◇포바이포
AI 시대의 수혜주
AI 화질 개선 솔루션 전문업체
XR기기 대중화될 경우 큰 폭의 외형성장 기대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
◇두산로보틱스
성장주의 면모를 보여줄 것
24년 북미 지역 점유율 확대 예상
신제품 P 시리즈 출시와 고객사 확대 기대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
◇한화
사업구조 개편 마무리 중
1Q24 Review: 연결 자회사 실적
김종환 부사장, HBM3‧HBM3E 양산…PIM‧CXL 개발김웅래 팀장, LPDDR4‧LPDDR5 초고속·저전력 개발
김종환 SK하이닉스 부사장(D램개발 담당)과 김웅래 팀장(D램코어디자인)이 각각 철탑산업훈장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2일 SK하이닉스는 전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9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포상이 있었다고 밝
미국 오토센스 USA 2024서 아이소셀 오토 등 공개지난달에는 아시아 최대 모토쇼 '오토 차이나' 첫 참가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증가로 차량용 반도체 수요도 늘어
삼성전자가 차량용 반도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기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가 성장하면서 높은 사양의 프로세서와 고용량 메모리 등 차량용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는 까닭이다.
20일 관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연구개발(R&D), 전략적 시설 투자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R&D 투자에 28조3400억 원을 집행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6조5700억 원의 4배가 넘는 규모다. 기존 역대 최대였던 2022년 24조9200억 원을 뛰어넘었다. 시설 투자액은 53조1000억 원으로,
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 베이징 모터쇼에 처음 참가해 현지 차량용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25∼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4 오토차이나'(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한다.
베이징 모터쇼는 1990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다 2022년 코로나 대
동작 속도 10.7Gbps 지원하는 저전력 D램 개발AI 가속기 '마하-1' 연말 개발, 내년 본격 양산업계 최초 12단 HBM3E 개발…2026년엔 HBM4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향후 2~3년 안에 반도체 세계 1위 자리를 되찾겠다고 공언한 만큼 고성능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동작 속도 10.7Gbps 지원하는 저전력 D램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응용처 확대 기대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동작 속도를 지원하는 10.7기가비피에스(Gbps)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 5X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LPDDR은 저전력(Low Power)에 특화 설계된 D램이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전력 효율성이 중요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정부가 관련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또한 세계 각국이 벌이는 '반도체 보조금 전쟁'에 대응해 국내 투자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한다.
정부는 9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반도체 현안 점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동향 및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추진현황'과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