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신규)-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현대모비스(신규)-현대차, 기아차 중국판매 호조로 인한 중국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CKD(반
▲POSCO(신규)-하반기 경기회복과 자동차 생산 및 판매증가, 판재류 재고감소 지속 등 제품 판매량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이 높아지고 있음. 3/4분기부터는 저가원재료의 본격적으로 투입으로 원가절감 폭이 가격 인하 폭보다 크기 때문에 수익성도 2/4분기를 저점으로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SK에너지-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 개선될
▲제일모직(신규)-불황속에서도 다각화된 사업구조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견조하며, Captive 고객인 삼성전자와의 강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전자재료 부문의 고성장이 기대됨. 전방산업인 반도체·LCD 업체들의 가동률이 빠르게 개선되고,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케미칼 사업부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며, 패션사업부의 경우에도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대우증권(신규)-최근 시장 전체 개인투자자 비중은 71%로 비교적 높은 수준에 있는 가운데 거래대금 증가 모멘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 기대. 산업은행의 금융지주사 전환은 동사의 수익구조 다변화 측면에서 중장기 성장동력원이 될 것으로 기대.
▲한솔제지-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돼 비용절감을
▲한솔제지-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돼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돼 동사에 긍정적.
▲한국전력-전력수요 회복세와 비용절감 효과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증가 및 ROE 상승 등 펀더멘털이 개선
▲한솔제지(신규)-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돼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돼 동사에 긍정적.
▲한국전력(신규)-전력수요 회복세와 비용절감 효과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증가 및 ROE 상승 등
▲동아제약(신규)-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인 가운데 수출 부문(자이데나 등)의 성장성이 두드러지고 있어 실적개선세가 늘어날 전망. 하반기 신규 제네릭 품목인 항암제와 면역억제제의 출시가 예정돼 있는 점도 긍정적.
▲삼성물산-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삼성물산-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 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삼성물산(신규)-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 중인 유가증권
▲LG전자(신규)-글로벌마켓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됨에 따라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휴대폰 부문의 경쟁력 상승으로 실적호조세가 이어갈 전망이어서 여전히 투자매력도가 높음.
▲SK케미칼-고기능성 수지인 폴리에스터 칩에 대한 해외 수출급증 및 환율효과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SK케미칼-고기능성 수지인 폴리에스터 칩에 대한 해외 수출급증 및 환율효과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3/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단백질신약 난치성질환 치료 후보물질 NBP-601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호주의 대표 바이오기업 CSL사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을 통해 신성장동력
▲SK케미칼(신규)-고기능성 수지인 폴리에스터 칩에 대한 해외 수출급증 및 환율효과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3/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단백질신약 난치성질환 치료 후보물질 NBP-601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호주의 대표 바이오기업 CSL사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을 통해 신성
▲LS산전(신규)-1/4분기 경기침체 여파로 지연된 매출 회복세 및 원가절감에 따라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9%, 58.2% 개선됐으며 하반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가양동 소재 911억원 규모 토지 처분에 따른 현금유입으로 유동성 확보 측면에서 동사에 긍정적.
▲제일기획(신규)-국내 광고경기가 소비회복과 맞물
▲엔씨소프트(신규)-아이온'의 일본, 대만 등 성공적인 런칭과 중국에서의 양호한 실적으로 하반기까지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스타크래프트2` 발매일이 내년 상반기로 연기된 것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LG데이콤-인터넷 전화 가입자가 증가하면서 2/4분기 매출액은 QoQ로 6.9% 증가했으며 번
▲LG데이콤(신규)-인터넷 전화 가입자가 증가하면서 2/4분기 매출액은 QoQ로 6.9% 증가했으며 번호이동 절차 간소화에 따라 3/4분기에도 가입자 수 급증할 것으로 기대. 41%의 지분을 보유한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부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동사의 순이익 증가 기대.
▲글로비스(신규)-완성차 해상운송사업은 2012년에 현대차그룹
▲LG화학(신규)-공급부족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 마진 강세 및 정보전자소재 부분 판매량 증가 등으로 실적 호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PVC와 합성고무 등 다수의 석유화학제품 3/4분기 마진이 2/4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 2차전지 및 TFT-LCD 편광판 판매량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 예정 등으로 3/4분기 영업실적이 2/4분기 수준을 상회
▲신한지주-판관비 절감 및 양호한 신판수익을 시현한 카드자회사와 견조한 수수료 증가세를 보인 증권자회사 등 비은행부문의 두드러진 실적 개선세와 은행 자회사의 수익 개선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순이익 기록. 일회성 충당금 부담 완화 및 일부 환입 및 점진적 순이자마진 확대 등을 통해 하반기에도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삼성전기-동사의 전방산
▲삼성SDI-CRT와 PDP 사업 구조조정, 2차전지 사업 실적 성장, 신규 성장 동력 AMOLED, HEV 사업 가시화로 ‘가치 창출형’ 기업으로 거듭남. 2차전지 사업 주요 고객내 1st 납품자(vendor) 지휘 강화, 지속적 신규 고객 확보, 애플 ‘MacBook Air’용 폴리머 전지 공급으로 추가 점유율 확대 가능 전망. AMOLED 프리
▲삼성SDI(신규)-CRT와 PDP 사업 구조조정, 2차전지 사업 실적 성장, 신규 성장 동력 AMOLED, HEV 사업 가시화로 ‘가치 창출형’ 기업으로 거듭남. 2차전지 사업 주요 고객내 1st 납품자(vendor) 지휘 강화, 지속적 신규 고객 확보, 애플 ‘MacBook Air’용 폴리머 전지 공급으로 추가 점유율 확대 가능 전망. AM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