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9일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HM15421/GC1134A)’의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LA-GLA은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세계 최초 월1회 피하투여(SC) 용법으로 공동 개발중인 파브
T커머스(데이터홈쇼핑)업계가 설 맞이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할인 총력전에 나선다.
13일 T커머스업계에 따르면 티알엔이 운영하는 쇼핑엔티는 26일까지 최대 6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다익설’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다익설 기획전에서는 설 기간 수요가 많은 제품을 엄선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19일까지 각종 먹거리 상품을 최대 63% 할인된
대원전선이 미국의 LA전력청에 대한 변압기에 테스트를 마치고 현재는 프로젝트 요청 시마다 납품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대원전선 관계자는 “LA 전력청 테스트는 끝냈다”며 현재는 프로젝트 요청 시 마다 납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군데 전력청에서 요청이 오고 있다”며 “샘플을 보내 구조적인 스펙에 맞는지 추가적인 제품들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형 산불과 관련해 "불의의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미국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미국 LA 대형 산불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강한 돌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크고 피해
“소방관 150명 이미 준비돼”캐나다, 멕시코도 소방관 파견
우크라이나 소방관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최악의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내무장관과 외무장관에게 캘리포니아 산불 진압에 우리 구조대가 참여할 가능
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자선 콘서트 명단에 K팝 가수 3명의 이름이 올랐다.
12일(이하 현지시간) NRJ 공식 SNS에 마크롱 여사의 자선 콘서트 '프랑스 갈라쇼-노란 동전 모으기' 명단이 공개됐다. 노란 동전 모으기 행사로도 불리는 해당 공연은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병원 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자선행사다.
앞서 202
제룡산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대형 산불 이후 훼손된 전력망 복구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제룡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220원(20.50%) 오른 7170원에 거래됐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와 LA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LA 카운티 내 4건의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7
2012년 4월 첫 출시 이후 12년 동안 67억 개가 팔린 라면이 있다. 지난해 9개월여 간 판매된 규모만 10억여 개로, 이 중 9억 개 상당이 해외에서 소비됐다. '라면 사랑'으로 유명한 한국인들에게도 다소 낯설던 볶음면에 대한 이미지를 강렬하게 심어준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식품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먹거리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는 K-라면의 대명
할리우드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과거 화재 피해를 공유하며 LA 산불 피해에 공감했다.
11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화재로 집을 잃은 후 현관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마로 인해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타 버린 건물의 잔해가 담겼다. 이에 대해 마일리 사이러스는
팰리세이즈 산불 내륙으로 번지기 시작서울 면적 4분의 1 소실화재 진압률 10%대 머물러당국, 물 부족 사태 조사 예정인력 부족에 교도소 수감자 차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당국이 진화는커녕 불길 확산에 애를 먹으면서 곳곳이 아수라장이 됐다.
11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LA에서만 최소 16명이 죽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진화에 나선 소방관들을 위해 제품 기부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간)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아메리카본부(America Division)는 미국 LA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 진화 작업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DTLA점, 산가브리엘점 등 LA와 인근 지역 30여 개 점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최초로 단독으로 경기도 통합관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CES 2025의 주제는 '연결하고, 해결하며 발견하라'로 AI 산업의 다양한 적
블랙핑크 제니가 LA 산불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며 영문의 글을 게재했다.
제니는 “지금 많은 가정과 지역 사회, 응급 구조대원들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과 손실에 직면해있다”라며 “우리도 여러분과 함께다.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약 605㎢)의 약 4분의 1 가량이 불에 탔다.
11일(현지시간) 최대 규모 화재가 발생한 LA 퍼시픽밸리로부터 약 20마일(약 32km) 떨어진 비버리힐즈에서도 화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이곳은 화재 발생지에서 자동차로 운전해 30~50분 정도 걸
사망자 수 앞으로 더 늘어날 듯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지역에서 확산한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11명으로 늘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3·4번째로 파괴적인 화재로 기록된 팰리세이즈와 이튼 화재로 총 11명이 죽고 1만2000채 이상의 건물이 소실됐다. 이 중 5명은 팰리세이즈 화재로 인한 사망자이며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머큐리제너럴, AMD, 델타항공 주가의 등락이 두드러졌다.
투자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미국 보험회사 머큐리제너럴 주가가 이날 19.88% 급락했다.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 산불로 인해 이 보험사는 수억 달러의 손실을 감당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머큐리제너럴은 캘리포니아주 주택소유자 보험 시장에서 6.1%의 점유
방송인 박은지가 LA 산불 상황을 전하면서 기도를 당부했다.
9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살고 있는 LA가 큰 화마에 뒤덮였다”라며 “불과 강풍이 빠르게 진압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화재 연기로 가득한 LA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심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연기가 현재 LA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대로
사망자 10명…건물 최소 1만 채 소실돼초대형 팰리세이트‧이튼 화재 진압 난항트럼프, 정치공격에 화재 악용해 비판도
미국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피해 규모가 500억 달러(약 73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은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임기 마지막 해
10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휴맥스홀딩스, 파인테크닉스, 예선테크, 위닉스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위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9% 오른 6410원에 마감했다. 위닉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에 따른 공기청정기 판매 수혜 기대감, 부동산 처분 등의 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도 자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MBN에 따르면 8일 발생한 산불로 박찬호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 서부 베벌리 힐스 저택이 모두 불에 탔다.
산불이 발생하자 박찬호는 가족과 함께 인근 호텔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호는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