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은 경남 진주시 MBC컨벤션센터에서 항공전자기 기술센터의 성공적 착공을 기념하는 ‘국제항공전자포럼’을 4일 열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은 한 국가의 기술 수준과 산업역량을 대변해 주는 종합 시스템 산업이자, 연평균 3~4%의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큰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이달 25일 고려대 안산병원 대회의실에서 의료산업 연구 및 사업화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 제조기업에 의료기기 연구개발 시설과 시험평가를 지원하고 시험에 통과한 의료기기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협력·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물 재이용 및 수처리 시스템 분야 기업들의 기술·수출 지원을 위해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KATS)과 공동으로 KTL 서울분원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O) 물 재이용 분과(TC 282) 국제표준화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KTL이 산업부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 과제를 통해 ISO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사회공헌활동은 진(進)·선(先)·미(美)로 요약된다. 기관의 특성을 살리고, 먼저 다가가는, 아름다운 동행이 목표다.
국내 유일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서 1966년 유네스코(UNESCO) 원조로 설립된 KTL은 우리나라 기업의 품질·기술 경쟁력 제고와 수출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경제 패러다임의 한 축으로 제시한 ‘사회적 경제’가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각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대표적인 사례다.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일반적인 사회적 경제 주체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공공기관들도 불우이웃 지원, 일자리 창출, 청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실은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25일 충남 테크노파크(TP)에 ‘중대형 이차전지 시험인증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차전지 인증센터는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충남도의 신성장동력산업인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총 179억 원을 투입해 건설했다. 충남 TP 부지 81
LG전자가 흡입력과 모터 성능 등을 강조한 무선청소기 광고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0부(재판장 구회근 부장판사)는 25일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이 LG전자를 상대로 낸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다이슨이 문제 삼은 광고문구는 '최고 수준 140W의 흡입력', '오래도록 강력한 흡입력을 유지', '제트엔진
정부 산하 7개 시험인증기관에 시험데이터 조작 방지 등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이 도입된다.
정부는 내년까지 총 147억 원을 투자해 7개 시험인증기관의 시험·검사·인증 업무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7개 시험인증기관은 2019년까지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정동희 신임 원장이 25일자로 정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이날 경남 진주혁신도시 본원에서 제15대 원장 취임식에 참석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1월 24일까지다.
정 신임 원장은 1962년생으로 충남 예산 출신이며, 대전고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중동지역 시장으로의 국내 수출기업 진출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사우디아라비아 표준청(이하 SASO)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전동기 제품의 에너지효율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으로 관련 기업들은 KTL을 통해 수출에 필요한 시험을 진행하고 현지로 시료 송부 없이 인증 획득
유비벨록스는 자회사 라임아이가 안전관리 솔루션 제품 4종에 대한 성능인증을 획득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장 내부 작업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손목 착용형 스마트밴드(sbBLE)와 패용형 id카드(idBLE), 밀폐공간에서의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해 자동으로 근거리 작업자 및 중앙관제센터에 알리는 무선 가스감지기(gasBLE)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피스톤식 부피계 교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로봇으로 초정밀 교정이 가능해졌다고 13일 밝혔다.
피스톤식 부피계(마이크로 피펫)는 100mL 이하의 소용량 액체를 옮기는 데 사용되는 실험도구로 액체를 극히 적은 양까지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계량기다.
이번 피스톤식 부피계 교정자동화 시스템 개발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새로운 기회의 시장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Eurasian Economic Union) 수출길 지원을 위해 벨라루스 민스크시 현지에서 벨라루스 시험인증기관 벨리스(이하 BELLIS)와 전기전자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EAEU 수출시 현지로 시료를 보내지 않고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30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항공산업 G7 도약과 항공국가산단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2017 경남 항공전자기 기술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경남 진주시에 KTL의 항공전자기기술센터와 우주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의 연이은 유치에 이어, 4월 경남 항공 국가산업단지의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으로 항
국내 공연문화산업의 세계시장 진출 기반 조성과 아시아 지역 공연안전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일본극장연출공간기술협회(JATET)와 23일 협약을 맺고 아시아공연안전협의체(SATA)를 통한 기술 교류와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SATA는 아시아 지역 공연안전과 기술 발전을 위해 KTL 주도로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
#. 국내 A기업은 수처리 시스템을 어렵게 개발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을 위해 시스템 성능인증을 받으려 했으나, 적합한 성능평가 국제성적서를 발급 받을 수 없어 최종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ISO/TC 282(물 재이용) 분야 국내 간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와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8년 KTL의 전신인 한국기계연구소에 입사해 연구위원과 기획, 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KTL맨’이다.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시작으로 생산기술시험원 부설 품질평가센터 기획실장,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 감사실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연구위원, 동국대 의료기기개발
“우리 기업이 수출을 하려면 인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증을 잘못 만들면 기업활동을 저해해 규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을 3개월에 걸쳐 조사하고 그 결과를 내놓으면서 시험 인증의 중요성을 세간에 알린 기관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전략물자관리원이 13일 업무협약을 맺고 전략물자 불법거래ㆍ유통 방지와 전략물자 공조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략물자란 정부가 자국의 국가안보, 외교정책을 목적으로 수출입, 공급, 소비 등을 통제하기 위한 특정 품목과 기술을 의미한다.
가령, 탄소섬유는 민간 용도로는 테니스 라켓의 재료로 사용되지만, 미사일동체로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미국에 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9일 밝혔다.
KTL의 ‘2017년 주요계획’에 따르면 올해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 등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과 국가 기관시설 안전진단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성을 더욱 강화한다.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한 2차 년도 ‘K-STAR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