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10
△신한지주 -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업종 내 이익 안전성이 가장 높음. 경기 부양을 위한 일련의 정부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삼성전기 - 엔저에도 불구, MLCC·기판 부문 수익성 개선 긍정적. 엔저 우려 완화 시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삼성전자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급증에 따른 실적 호조
◇TOP 10
△삼성전기 - 엔저에도 불구, MLCC·기판 부문 수익성 개선 긍정적. 엔저 우려 완화 시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삼성전자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급증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 2분기 이후 실적 추정치 지속적 상향되며 저평가 인식 확대.
△한미약품 - 국내 M/S 회복과 중국 고성장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전.
◆ 성우하이텍, 아트라스BX, KT, 아세아제지 등 관심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리포트를 통해 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종목별 접근 전략을 제시했다. 대내외 경제 성장률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시장의 투자심리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는 이 시점에서, 통상적으로 투자 초점이 맞추어지는 일차적인 종목군은 낙폭과대주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 리스크의 잔존과 경기 및 실적에
최근 상장사들이 자회사를 매각하는 등 본격적으로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길어지는 불황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들이 처분한 회사는 대부분 적자를 내던 사업부로 향후 수익성이 개선이 가시화돼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31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는
KTB투자증권은 31일 KMH에 대해 아시아경제와 팍스넷 인수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확보됐다고 진단했다.
김소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KMH는 방송 송출 서비스기업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하는데다 최근 아시아경제 지분(42.08%)을 인수하고 2014년 팍스넷과 합병한다는 긍정정인 성장 모멘텀을 지니고 있다”며 “실제 팍스넷, 모네타 사업부는 이익 능력
KMH이 자회사를 통해 팍스넷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상승 중이다.
17일 오전 9시28분 현재 KMH은 전일대비 410원(4.85%) 오른 8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KMH은 16일 자회사 넥서스일렉이 팍스넷 주식 559만452주(59.7%)를 14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건식 BS투자증권 연구원은 “팍스넷 인수를 통해 KMH는
KMH는 자회사인 넥서스일렉이 기존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발생을 위해 SK플래닛으로 부터 143억원 규모의 팍스넷 지분(559만542주)을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금액은 2558원이다.
회사측은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사의 팍스넷 인수가 타당하나 계열회사간 시너지 극대화 및 전략적 목적 달성을 위해 자회사인 넥서스일렉에서 이를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하나대투증권은 7일 KMH에 대해 아시아경제신문사 인수로 40억원이상의 영업이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제시했다.
김민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KMH는 최근 아시아경제신문사 지분 42.08%를 16억원에 취득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며 “안정적인 재무구조 갖춘 아시아경제는 지난해부터 흑자전환해 이
◇TOP 10
△삼성전자 - 모바일기기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상반기 신제품 출시 모멘텀 기대. 반도체·디스플레이 부문 업황 턴어라운드로 실적 개선 가속화 전망
△현대차 - 중국 3공장, 브라질 신공장 가동 등으로 Capa 부족 개선 기대. 현 수준의 수익성 유지시 PER 8배 수준(현재 6.8배)까지 매매 유효
△삼성SDI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
△거래소, 한빛소프트에 합병 관련 조회공시 요구
△제이엔케이히터, 9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중공업, 올해 수주 목표 297억 달러
△피엔티, 원단자동절단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웅진케미칼, “웅진텍스타일 지분 매각 위해 주관사 선정”
△거래소, 케이엠에이치에 아시아경제·팍스넷 인수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아세아시멘트, 아세아페이퍼텍 계열사
KMH는 3일 아시아경제신문사 및 팍스넷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종합미디어 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콘텐츠 보강의 일환으로 현재일 기준으로 아시아경제신문사의 지분(42.08%)을 취득해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팍스넷의 인수를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