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CNTV 대표가 개별PP발전연합회 초대 회장에 오른 뒤 네 번째 연속 연임에 성공했다.
개별PP발전연합회는 21일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박성호 회장(CNTV대표, PP협의회 부회장)의 재연임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임 부회장으로 한찬수 대표(KMH, PP협의회 이사)를 선임했다.
비스트 멤버 이탈 ‘큐브’·하정우 빠진 ‘판타지오’… 최악의 성적표
비스트의 멤버 이탈과 포미닛의 해체로 큐브엔터는 지난해 57억 원에 이르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2015년 영업이익은 7억1000만 원으로 지난 한 해 손실 규모가 64억 원에 달했다. 판타지오 역시 배우 하정우 등 핵심 연예인 부재로 인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KMH그룹과 협력해 엔터사업 강화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위미디어그룹은 KMH아경그룹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이번 CB 투자 유치를 통해 KMH아경그룹과의 협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며 “이를 기반으로 미디어
2월 넷째 주(2월 20~24일) 코스닥 지수는 전 주말 대비 3.95포인트(0.64%) 내린 614.75로 마감했다. 대체로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600대 초반에서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라는 평가다.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279억 원, 개인은 1521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687억 원 순매도했다
KMH하이텍은 반도체 칩 트레이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의 반도체 칩 트레이 구조에서는 칩 이탈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본 발명에서 개발된 반도체 칩 트레이의 경우 Warpage(휨)가 발생하더라도 이탈을 방지 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어 "진공흡착면에 대응되는 상면 포켓부의 평
1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302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68억 원을, 개인은 247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KMH하이텍은 반도체 칩 트레이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반도체 칩두께의 초소형화에 따라 칩트레이 취급 시 안정적인 칩 안착 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이번 발명품은 칩 안착 기술을 높인 새로운 구조의 칩트레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화학, LG생명과학 흡수합병
△제이준, 105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동국실업, 이근활 대표이사로 변경
△쌍방울 “나노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양 “미쓰이 제기 손해배상청구소송 기각”
△BGF리테일, 9월 20일 여의도서 IR 개최
△애경유화, 자회사에 14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쇼핑, 신격호ㆍ이원준 대표이사 체제로
KMH하이텍은 반도체 칩 트레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형 반도체의 이탈을 방지해 반도체 검사 및 공급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양면 수용이 가능한 새로운 구조를 활용하여 공급 및 비용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