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간장을 포함한 가짜 양념을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공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중국 당국이 텐진 일대의 두류 마을에서 50개에 달하는 가짜 양념 제조 공장을 적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BBC뉴스가 보도했다.
내부 고발자의 제보로 지난주 기자와 현지 경찰은 이 지역 공장을 급습했다. 이들 공장에서는 산업용 소금 등 허가받지 않은 재료로 간장, 식초
“맘스터치는 2019년 국내 1등 버거 브랜드로의 도약과 함께 2021년에는 5000억 원 매출 기업 성장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중 제2 브랜드를 직영점으로 론칭해 신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
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는 맘스터치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불경기로 소비지출
미국을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와 얌브랜드가 중국 시장에서 새 판 짜기에 들어갔다. KFC와 피자헛을 운영하는 얌브랜드가 중국 사업을 분사한 데 이어 중국 맥도날드도 사업 지분을 중국 국유기업 시틱그룹과 사모펀드 칼라일에 팔아넘기기로 했다고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이날 중국 사업 지분을 시틱그룹과 칼라
KFC와 피자헛 등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얌브랜즈 중국 법인 얌차이나홀딩스가 거의 10년 만에 멕시코 음식 체인인 타코벨의 중국시장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얌차이나는 중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타코벨에서 치킨과 와플을 판매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얌브랜즈의 그렉 크리드 최고경영
외식업계가 최근 경기한파 속에서 크리스마스 특수 시즌을 누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23일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6으로 집계돼 기준이 되는 100 이상을 밑돌았다. 전례 없는 ‘쌀쌀한’ 크리스마스에 외식업계가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성탄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5명에게 치킨 교
#주요 정부 부처가 몰려 있는 세종시는 ‘김영란법’과 ‘최순실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점심때마다 공무원들이 몰렸던 인근 식당가는 한산해진 지 오래다. 많은 식당이 폐업했거나 다른 곳으로 옮겼다. 청사에서 가까운 세종마치상가는 임대 푯말이 곳곳에 붙어 있는 등 상가 철거 전의 모습 같다.
비교적 가격이 비싼 편인 A복어집은 점심때 가면 2~3개 좌석을
삼성전자가 연말을 맞아 '삼성페이' 사용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삼성페이와 함께 하는 12월의 이야기’이벤트를 25일부터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페이 사용 고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뜻 깊은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 7가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운영된다.
우선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공
[카드뉴스 팡팡] “이러려고 패스트푸드점 알바했나…”
서울 광화문에 맥도날드 봉투를 뒤집어쓴 남성이 나타났습니다. 얼굴을 꼭꼭 숨긴 이 사람이 든 피켓에는 이렇게 쓰여있습니다.'맥잡(Mcjob)을 굿잡(Goodjob)으로 만들겠습니다'
'노동조합 가입해 '맥노예'(열악한 환경에 시달리는 맥도날드 알바생을 이르는 말) 해방''가슴이 '맥맥'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처럼 기업과 시민, 여행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대구치맥페스티벌 박준 집행위원장이 지난 7월 현장에서 밝힌 포부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찾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4년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한류열풍을 몰고 온 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 중국법인이 최대 20억 달러(약 2조2080억 원)에 매각될 전망이라고 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중국에 약 22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65%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사업을 슬림화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과 중국법인 매각을 추진
◇G9, ‘연휴엔 지구에서 먹고 놀G’ 할인 프로모션 = G9는 황금연휴를 풍성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19일 오전 8시 59분까지 ‘연휴엔 지구에서 먹고 놀G’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할인율이 큰 e쿠폰 핫딜 상품으로는 KFC 징거버거세트와 파파존스 피자 세트가 있다. ‘징거버거세트’를 3300원에, ‘마일드핫징거세트’와 ‘와
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위축된 소비심리를 타개하기 위해 유통업계의 프로모션이 보다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 단연 소비자들이 반가워하는 이벤트는 제품의 가격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것이다. 이에 최근 유통업계는 적극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춰 고객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동시에 브랜드 매출을 상승하는 ‘상부상조’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하얀 정장과 검은색 나비 넥타이에 지팡이를 짚고 웃는 모습의 인상 좋은 켄터키 할아버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인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1991년 KFC로 변경)을 창립한 커넬 샌더스다. 본명은 할랜드 데이비드 샌더스(1890. 9. 9~1980. 12. 16).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난 샌더스는 5세 때 아버지가 사망해 생계를 책임진 어머니를 대신해 가사
KFC와 피자헛 등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얌브랜즈가 중국사업 분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지분 일부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의 금융 자회사와 저명한 투자자인 프레드 후에게 매각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얌브랜즈는 알리바바 자회사인 앤트파이낸셜서비시스그룹과 프레드 후가 회장인 사모펀드 프리마베라
KFC코리아와 한국피자헛이 사측의 공식적인 부인에도 시장에선 잠재적인 매물로 꼽히며 매각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22일 한국 법인의 제3자 매각설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피자헛 측은 “제3자 매각을 일절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꾸준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
인수·합병(M&A) 시장에 외식업체 매물이 쏟아지고 있지만 거래 성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외식업체들이 속속 M&A시장에 매물로 나오고 있지만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는 인수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경쟁 심화로 인한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외식업체 인수를 꺼리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PE
외식 프랜차이즈 매물들이 잇따라 쏟아지면서 하반기 인수ㆍ합병(M&A) 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그러나 일부 매물을 제외하고는 투자 대비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고 사업 불안정성이 확대되면서 새 주인 찾기가 난항을 겪을 것이란 분석이다.
23일 관련 업계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4월 홍콩계 사모펀드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EP)가 버거킹을 VIG파트너
외식업계가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 특수’를 고려한 증정 및 할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SF이노베이션의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무더위에 지친 고객을 위해 크림 생맥주를 제공하는 ‘김작가가 사랑한 예술가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작가의 이중생활 전 매장에 있는 셰익스피어 이미지와 글귀를 사진으로 찍은 후 해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