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진공이 12일 장초반 10%가 넘는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일진공은 전 거래일 대비 10.94% 상승한 28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한일진공은 공동 투자자인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과 암호화폐 거래소 KCX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한일진공, 디지탈옵틱, 케이피엠테크가 암호화폐 거래소 KCX(Korea Cryptocurrency Exchange)에 추가 투자해 지분을 46.1%까지 늘렸다.
11일 한일진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공동 투자자인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과 암호화폐 거래소 KCX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신주 투자로 KCX 최대주주인 한일진공의 지분율은
한일진공이 급등하고 있다. 신용평가업체인 SCI평가정보가 가상화폐 거래소 오픈을 계기로 6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이어가면서 곁불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한일진공은 다음달 가상화폐 거래소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한일진공은 전 거래일 대비 855원(25.99%) 오른 4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일진공은
한일진공이 최대주주로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KCX(Korea Cryptocurrency Exchange)는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키페어와 사용자 차원의 인증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키페어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카드 IC 기반 암호화 칩 및 모듈 기술 관련 R&D 전문기업이다. 현재 KB국민은행, 농협, 산업은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 1000만 원을 돌파한 가운데, 가상화폐 관련 종목도 급등세다. 내년에는 4차 산업혁명 관련주의 호재가 예상되는 등, 테마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신용평가기관 SCI평가정보는 28일 신규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의 등록을 마치고, 내달 6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이 회사의 주가
디지털옵틱이 한일진공, 케이피엠테크와 함께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소를 만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후 3시9분 현재 디지털옵틱은 전일대비 130(10.12%)원 상승한 1415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피엠테크도 16.49% 상승세다.
이 날 디지털옵틱은 한일진공, 케이피엠테크와 함께 컨소시엄 형식으로 투자한 암호화폐 거래소 KCX(Ko
한일진공은 최근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과 함께 컨소시엄 형식으로 투자한 암호화폐 거래소 KCX(Korea Cryptocurrency Exchange)가 2018년 1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일진공 관계자는 “KCX는 현재 모든 개발이 완료돼 현재 테스트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테스트 가동을 완료하고 1월 오픈과 함께
폐기물 처리 및 진공증착장비 전문기업 한일진공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과 손잡고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에 진출한다.
한일진공은 23일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과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케이씨엑스(KCX∙Korea Cryptocurrency Exchange) 지분 30%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부품 전문생산업체 동일금속이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동일금속 오길봉 대표이사는 6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 계획을 설명하고 공격적인 세계시장 진출로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일금속은 크롤러 크레인용 트랙슈 어셈블리, 텀블러, 아이들러와 초대형 굴삭기용 특수 주강슈, 굴삭기용 어드져스트 컴
국내 탄소시장 활성화 및 동북아 탄소시장의 허브 입지 마련
우리나라도 유럽, 미국 등과 같이 탄소배출권거래소(가칭: KCX, Korea Climate Exchange)가 설립돼 향후, 국내 탄소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탄소시장과의 연계 기반이 구축돼 탄소배출권의 거래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환경부와 증권선물거래소는 7일 '탄소배출권거래소 설립·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