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랩은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개발중인 간암치료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에 대한 Pre IND(사전 임상시험계획) 미팅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뉴지랩은 KAT의 전임상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약 1조2000억
뉴지랩은 차세대 대사항암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을 개발 중인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프리미어리서치(Premier Research)’를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KAT은 1931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워버그 효과(Warburg effect) 학설에 기반해 완성된 대사항암제 후보물질이다
뉴지랩이 국내 의약품 전문 제조 기업 아리제약의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지랩은 이번 인수로 신약 직접 생산을 위한 GMP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아리제약이 보유하고 있던 87개의 품목허가권과 제약 연구조직까지 흡수해 일거에 R&D 역량을 확충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신약 연구개발, 생산, 인허가, 마케팅, 의약품 운
뉴지랩은 대사항암제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완제의약품 생산을 위해 미국 UIP(The University of Iowa Pharmaceuticals)와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개발 및 생산용역 기관) 계약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뉴지랩파마는 유
LIG넥스원은 ‘자율주행 수송 드론’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산ㆍ학ㆍ연ㆍ군 협력ㆍ교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육군 제31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하이즈항공㈜, 한국항공기술 KAT㈜, 태경전자㈜와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 중량 200㎏급 카고드론 개
뉴지랩이 350억원 규모의 실탄 확보에 성공했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신약 개발 사업을 완성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뉴지랩은 공시를 통해 지난달 발행한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뉴지랩은 지난해부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약개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왔다. 차세대 항암제로 알려진 대사항암제를 시작으로 비소
뉴지랩이 미국 바이오텍과 비소세포성폐암(NSCLC)을 적응증으로 하는 표적항암제 신약 개발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뉴지랩은 미국 뉴저지에 기반을 둔 ‘안허트 테라퓨틱스’로부터 글로벌 2상 단계의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랙티닙’(Taletrectinib)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회
한양증권은 8일 뉴지랩의 대사항암제 KAT가 현재 전임상 중이며 올해 말 간암 및 고형암을 대상으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KAT는 이미 간암과 담도암에서 FDA 희귀의약품을 받아놓기도 했다”며 “특이한 점은 KAT으로 실제 환자를 치료한 사례가 많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KAT를 개
뉴지랩의 100%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간암·담도암에 대한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권을 취득해 임상시험 속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뉴지랩은 미국 자회사인 뉴지랩파마가 고디스커버리로부터 간암과 담도암에 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희귀의약품 지정권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디스커버리는 2013년 고영희박사가 3-브로모피루브산(3BP
뉴지랩이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인 머크(Merck)와 대사 항암제 원료의약품 생산 계약을 확정 지으며 임상 추진의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뉴지랩의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는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 산하의 ‘시그마-알드리치’와 API(원료 의약품) 생산을 위한 MSA(포괄적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지랩파마는 대사 항암치료제 파이프라인
적응증 확장과 대규모 자금 확보로 신약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뉴지랩이 대사항암제 임상을 위한 사전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뉴지랩은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NewG Lab Pharma Inc.)의 대사항암제 기술 KAT(Ko Anticancer Therapy) 전임상 및 FDA 임상 설계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올해 미국 임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
뉴지랩이 180억 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뉴지랩은 지난달 17일 18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따른 납입이 전액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 100% 자회사인 뉴지랩 파마에서 개발하고 있는 대사항암제 치료기술 KAT(Ko Anticancer
뉴지랩이 18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며 대사항암제 신약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뉴지랩은 18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발행가격은 9345원,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은 3%, 만기일은 2022년 11월 8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가
뉴지랩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 신규 사업인 5G 모바일 디바이스 유통사업의 매출 증대가 주요 요인이다. 하반기는 삼성 폴더블폰 등 고가의 스마트폰 출시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4세대 대사항암제 임상 1상을 진행하는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행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사업을 통한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고
뉴지랩이 방광암, 간암, 유방암, 흑색종에 이어 적응증을 췌장암으로 확장하며 4세대 대사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선다.
뉴지랩은 100% 자회사인 미국의 뉴지랩파마가 메릴랜드 주립대학교와 대사항암제 기술 KAT(Kodiscovery Anti-cancer technology)에 관한 연구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뉴지랩은 상반기 개별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0% 증가한 5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억 원, 당기순손실 48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2차 성장의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시작한 5G 유통사업은 5G 상용화에 따라 단말기 교체수요가 증대되고 있어 매출은 물론 이를 통한 연간 흑자 기조 안착이 기대
뉴지랩이 대사항암제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과학자문위원단(이하 SAB) 구성을 통해 대사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KAT(KoDiscovery Anti-Cancer Technology)’ 개발에 속도를 낸다.
뉴지랩은 1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미국 고디스커버리 창립자인 고영희 박사와 미국 뉴지랩파마 김동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뉴지랩이 대사항암제 후보물질을 라인센스인(기술수입)하며 신약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4세대 항암제 개발 청사진을 공개한다.
뉴지랩은 미국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 창립자인 고영희 박사가 한국을 방문해 대사항암제 파이프라인과 향후 추진 계획 등에 관해 직접 설명을 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항암제 신약개발 사업 기업설명
뉴지랩이 미국 바이오 자회사 설립과 항암신약물질 라인선스 인(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4세대 대사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뉴지랩은 미국 항암 신약물질 개발 전문기업인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로부터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받아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뉴지랩은 바이오 사업 추진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에 100
IBK투자증권은 14일 솔트웍스의 인수합병(M&A)을 통한 외형성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솔트웍스는 방산용 교육 훈련·관리시스템 솔루션 개발업체”라며 “향후 인수법인 관리와 사업체 간 시너지 여부가 중요한 점검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7년 10월과 12월에 각각 케이에이티(KAT, 86% 보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