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가 개설된다.
해양수산부는 중소 수산물 수출업체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뉴저지(19일, 현지시간 18일), 태국 방콕(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27일) 3곳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를 추가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출지원센터는 수출 초보업체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시장조사, 판로
해양수산부가 올해 수산물 수출액 27억 달러(약 2조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미국 동부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출지원센터를 설립한다. 또 차세대 수출 스타품목으로 '어묵' 등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해수부는 불확실한 대외여건 변화에 대응해 수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인 '케이 피시(K·FISH)'가 미국에 본격 상륙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K·FISH 브랜드 출시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FISH는 우리 수산물의 고급화 및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만든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로서 엄
정부가 수산업을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수출시장도 일본 중심에서 중국, 미국, EU 등으로 다변화하고 수출품목도 고부가가치 품목 위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2018년까지 수산물 수출 30억 달러(작년 21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6일 제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18년도 수산물 수출액 30억 달러, 상위 3개
해양수산부는 지난해‘2030 해양수산 미래비전’을 만들었다. 5년 만에 재출범한 해수부는 미래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해양수산 정책 수립의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수산업의 첨단 미래 산업화를 통해 전통산업의 가치를 재발견하자는 발전전략이 나왔다. 특히 K-Fish 브랜드로 2030년까지 수산물 수출 50억 달러를 달성하
해양수산부는 14일 2016년 정부업무보고(경제혁신)에서 FTA를 활용한 수산물 수출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한·중 FTA 체결로 우리 수산제품의 대(對)중국 수출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김, 어묵 등 유망제품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품개발, ‘K-Fish 브랜드관’ 개설 등 홍보 강화, 우리 물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중국 내륙 유통망 구
올해 김 수출액은 3억 달러, 굴은 1억 달러(약 11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에도 김 등 수산물의 중국, 중동 수출길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성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돋보이는 분야는 김의 수출산업화다. 김은 2010년 1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연 평균 25% 이상
올 들어 대외경제 여건 악화로 수산물 수출이 위축되고 있어 정부가 수출 확대를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정부는 수출 수산물 통합 브랜드인 ‘K-Fish’ 출범 등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 같은 수출 진흥 정책을 통해 2017년까지 30억 달러의 수산물을 수출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최근 몇 년
해양수산부는 최근 부진한 수산물 수출을 회복하기 위해 12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수산물 수출진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 및 업·단체들은 현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한-중 FTA 체결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가장 큰 수출시장인 일본에
2017년까지 여의도면적(2.9㎢)의 38배에 이르는 ‘바다 그린벨트’가 풀려 숙박시설과 식당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 오는 2020년까지 부산북한 등에 클르즈 전용부두 10개 선석이 생긴다. 양식면허 제도도 개편돼 외부자본이 참다랑어 등의 양식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보고 계획을 밝혔다. 우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