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북미와 B2B시장에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본격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대비 30% 늘어난 연간 1000만개 판매에 도전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4년 세계 최초로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출시했으며 현재 23.6형에서 49형까지 총 10종의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중국, 대만, 일본 등에 공급하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의 장융 최고경영자(CEO)가 자국의 경기둔화에도 올해 감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융 CEO는 22일(현지시간)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올린 글에서 “올해 우리는 직원을 해고하지 않는 것은 물론 소비를 촉진해 제조업과 서비스 부문에서 더 많은 주문을 확보하고자 우리의 플랫폼에서 자원을 활용할 것”이라고 다
중국 경제가 미국과의 무역전쟁 등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 설)’ 소비도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무부는 4일부터 10일까지 춘제 기간 중 중국 소매업체와 음식점 매출이 1조50억 위안(약 166조6491억 원)으로 전년보다 8.5% 늘어났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춘제 소비 증가율이 두 자릿수가 붕괴된 것
중국산 자동차는 예로부터 가격은 저렴하지만 디자인은 아주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런 중국 업체들이 해외 메이커의 인기 디자이너를 속속 영입해 눈길을 끄는 자동차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일본판이 소개했다.
중국 자동차업체들은 롤스로이스와 아우디, 볼보, BMW 등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부터 막대한 돈을
스포츠패션 멀티스토어 jd스포츠가 파격세일을 공지했다.
jd스포츠 코리아는 21일 공식 SNS에 온라인 스토어와 전 매장에서 최대 반값까지 세일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특히 이번 세일은 재고가 소진될때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jd스포츠는 이월상품 세일이 아닌 올해 입고된 신상품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도
'JD스포츠'가 겨울맞이 역대급 할인을 실시한다.
영국 프리미엄 신발·의류 멀티숍 브랜드 'JD스포츠'는 21일부터 '고객 감사 연말 세일'을 4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JD스포츠' 세일은 일 년에 두 번 진행된다. 지난 4월 국내 공식 론칭 이후 여름에 실시된 빅세일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JD스포츠'는 이번 세일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7일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매년 해외시장의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수출의 탑은 1년간(전년 6월~익년 6월) 일정 단위의 수출 실적을
휠라가 차세대 어글리 슈즈인 '휠라바리케이드XT97'을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휠라바리케이드XT97'은 1997년 휠라 바스켓볼 라인으로 출시됐던 정통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발 측면을 가로지르는 4개 라인 사이에 휠라 로고를 자수로 새겨 넣은 것과 밑창 디자인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색상은 화이트, 블
JD 스포츠패션코리아가 현대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할인 행사를 연다.
2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문을 여는 JD 스포츠패션코리아는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16번째 매장이자 현대백화점 내 첫 번째 입점 매장인 JD 스포츠패션코리아 판교점은 스포츠 브랜드의 인기 상품뿐 아니라 단독 프리미엄 라인까지 선보인다.
한때 세계 최대 장난감 소매업체였으나 아마존닷컴 등 전자상거래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몰락한 토이저러스가 아시아에서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토이저러스 아시아는 내년 중국 본토의 약 50개를 포함해 총 68개의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토이저러스는 2005년 사모펀드들의 차입매수(LBO)에
휠라가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연다.
휠라는 23일부터 25일까지 디스럽터2, 휠라레이 등 휠라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반값에 할인 판매하는 '휠라 블랙 프라이데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최근 미국 풋웨어뉴스가 발표, 2018년 올해의 슈즈로 선정된 '디스럽터2(블랙)'를 필두로 휠라 대표 어글리 슈즈인 '휠라
이마트가 미래 핵심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자체 브랜드 전문점이 본격 해외로 보폭을 넓힌다. 특히 '노브랜드' 전문점이 처음으로 해외로 진출한다.
이마트는 지난 16일 필리핀 유통업계 2위의 종합 유통서비스 그룹인 '로빈슨스 리테일(Robinsons Retail)'과 이마트 전문점 브랜드를 수출하는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로
하이투자증권은 엠코르셋에 대해 온라인 및 중국에서의 성장성이 주목받을 전망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엠코르셋은 미국 최대 속옷 업체인 HBI사의 원더브라, 저스트마이사이즈 등 수입 브랜드의 국내 및 중국 판매권을 획득했다”라며 “또 크로커다일, 히미코 등의 판권을 획득해 자체 상표와 유사한 방식으로 기획 및 제조, 판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LG 구광모 회장과 함께 선보이기로 한 스마트카트의 기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세계는 그동안 이 카트에 적지 않은 공을 들여왔다.
자율주행카트 ‘일라이(eli)’는 1년간 이마트 내 디지털 기술 연구 조직인 ‘S-랩’이 주도해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올해 4월 신세계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다만 이마트는 차세대 모
KPMG인터내셔널이 주관한 ‘2018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2018 Fintech100)’ 선정에서 중국 업체들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비바퍼블리카가 28위에 올랐다.
24일 삼정KPMG는 KPMG인터내셔널과 핀테크 벤처투자기관인 H2 벤처스(H2 Ventures)가 공동 연구해 발표한 2018 Fintech100에서
삼양식품이 올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주된 이유는 2017년과 달리 두드러졌던 중국 JD닷컴의 ‘618’행사로 5~6월 중국 대상 수출 급증과 달리 7~8월은 재고 이연으로 수출 부진을 겪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선 3분기 부진을 털고 4분기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10월과 11월 중국 대
중국 편의점 수가 10만 개를 돌파해 일본의 두 배에 달하고 있다. 이제 중국 편의점 업계는 인공지능(AI)과 안면 인식 카메라를 활용한 무인 매장 등 소매의 기술 혁신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국이 근 반세기 동안 ‘원조 편의점 왕국’ 자리를 지킨 일본을 제치고 새로운 경쟁의 장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신형 아이폰을 선보인다. 아이폰X의 후속기종인 ‘아이폰XS’외에도 새로운 아이패드와 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은 2분기 판매량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의 추월을 허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이 애플 미래 전략의 두 축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모델에 적용될 iO
마윈 중국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 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마 회장은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육 복지 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오는 10일 알리바바에서 물러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 회장은 "은퇴가 한 시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교육에 초점을 두고 더 많은 시간과 재산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주 미국 출장 중 경찰에 체포됐다가 하루 만에 풀려나는 등 망신을 톡톡히 당한 류창둥 JD닷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혐의는 바로 성폭행이라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이날 “지난달 31일 새벽 1시 성폭행 사건이 일어나 같은 날 저녁 헤네핀 카운티 경찰이 류창둥을 체포했다”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