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운동으로 일본 맥주 수요가 뜸해진 대신 국산 수제맥주가 그 빈자리를 채우며 성장 중이다.
8일 CU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되면서 일본 맥주는 전년 대비 매출이 90% 이상 급락했다. 지난해 하반기 일본 맥주의 전년 대비 월별 매출신장률을 보면 7월 -52.2%로 절반 이상 떨어진 이후 8월 -88.5%, 9월 -9
명지대학교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현장적응 및 실무수행 능력을 개발을 위한 IPA(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사업단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IPA사업단은 공학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의 문이 좁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경영혁신 도구인 RPA(Robotic Process Autom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익스페리멘탈 시리즈(Experimental Series)'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의 키워드는 '실험'과 '변화'다. 글렌피딕이 프리미엄 제품인 싱글몰트 위스키의 외연 확대를 통해 침체된 위스키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효상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모든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 행사를 진행한다.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맥주축제로 올해 186회를 맞이할 만큼 역사가 깊은 축제 중 하나다. 매년 60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지상 최대 규모의 맥주 파티로 올해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릴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Goose Island)’가 패션 편집숍 ‘수피(Supy)’와 이색 협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스아일랜드는 22일까지 성수동 유명 편집숍 ‘수피’의 건물 외관을 구스아일랜드 맥주캔 아트월로 연출,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즐겨 찾는 2030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이수화학은 이외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1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전기 대비 67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수화학은 실적 증대 배경으로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꾸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민간 컨소시엄인 ‘(가칭)인천신항 배후단지'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은 약 2000억 원의 민간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까지 토지 및 기반시설(전기, 통신, 상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생활맥주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마시자! 지역맥주’ 6차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마시자! 지역맥주’는 생활맥주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생활맥주 직영점 8곳(여의도점, 북창동점, 광화문점, 종로구청점, 삼성코엑스점, 서래마을점, 서울대입구점, 분당정자SK점)에서 진행된다.
이번 6차 행사는 서울 성수동
국내외 도서시장과 출판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축제 '2019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올해 도서전에는 국내 313개 출판사와 주빈국인 헝가리를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등 41개국 118개사가 참여한다. 행사 프로그램은
국내 수제 맥주 회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이하 어메이징)가 대표 맥주 ‘첫사랑’ 30만 잔 돌파를 기념해 스페셜 맥주를 출시한다.
이번 맥주는 베스트셀러 ‘첫사랑’에 열대과일 풍미를 극대화하는 갤럭시 홉을 추가로 사용했다. 자몽과 레몬의 달콤함과 코코넛 풍미가 일품이며 풍부한 질감까지 즐길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 어메이징 직영점 성수, 잠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 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의 오진영 브루마스터가 대표적인 수제맥주의 종류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과의 조합(페어링)을 제안했다.
오진영 데블스도어 브루마스터는 “맥주에 어울리는 음식을 고르는데 정답은 없지만 맥주를 만드는 방법과 재료의 특성을 고려해 음식을 선택하면 맛의 균형이 맞춰져 맥주나 음식
편의점 GS리테일에서 수제맥주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기온상승과 함께 맥주 매출이 신장되는 4월1일~5월31일까지의 주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제 맥주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72% 신장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GS리테일이 지난해 출시한 수제 에일 맥주인 ‘제주 백롬담’과 ‘광화문’의
이수화학이 정밀화학제품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을 가시화하고 있다.
이수화학은 자체 개발 제품 IPA(아이소프로필 알코올)의 4분기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지난해 누적 매출액 387억 원을 달성, 전년 대비 약 50%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과거 3개년 평균 IPA 매출액 대비 80% 넘게 증가한
‘대통령이 선택한 수제맥주.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있는 한국 대동강 맥주. 미국 슈퍼체인 홀푸드 입점.’
창업 7년 만에 업계를 평정한 크래프트비어(수제맥주) 업체 ‘더부스’의 명함이다.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부스(booth)에서 즐기자’는 캐치프레이즈로 명품 수제맥주 시장에 발을 디딘 김희윤(32) 대표를 만나 더부스의 창업 뒷얘기를 들어봤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생활맥주(대표 임상진)가 14일부터 지역맥주 상생 프로젝트인 제3차 ‘마시자! 지역맥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시자! 지역맥주’ 행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행사로,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브루어리의 지역 수제맥주를 생활맥주 주요 직영점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그동안 부산 ‘와일드웨이브’, 구리 ‘앰비션브루어
삼성SDS는 자사가 14일 주최하는 '첼로 컨퍼런스 2019'에서 물류 블록체인 기반 유통이력관리 서비스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물류 블록체인 기반 유통이력관리 서비스는 국내 수산 가공업체로 구성된 ASK수출협의회와 소비자 대상으로 수산물의 양식-출하-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제공해 준다.
이 서비스는 삼성SDS가 지난해 시범 적용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1단계 2구역 개발에 민간투자를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2구역) 개발사업의 제3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약 2000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2022년까지 공사를 마치고 2023년부터 고부가가치 물류·제조기업에게 배후단지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한다.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문베어 브루잉’이 22일 신제품 ‘백두산’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백두산’은 지난해 12월에 론칭한 ‘금강산’과 ‘한라산’에 이어 대한민국의 산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선보이는 문베어 브루잉의 세번째 제품이다. 각 제품별 개성이 뚜렷한 문베어의 특징을 살려 골든 에일 타입의 ‘금강산’과 위트 타입의 ‘한라산’과
크래프트비어 더부스 (TheBooth)는 맥파이와 어메이징 브루잉, 와일드웨이브와 함께 남북평화를 기원하며 만든 맥주 '원 데이, 원 코리아(One day, One Korea)'를 8만명의 영국 맥주 애호가들에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원 데이, 원 코리아'는 맥주 구독 서비스 '비어52(Beer 52)'를 운영하는 영국의 크래프트비어 매
온라인에서 인기 피자로 유명한 수제 화덕피자 브랜드 '우주인피자'가 오프라인 첫 직영점인 ‘우주인피자 식객촌 시청점’을 22일 오픈했다.
그동안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을 선보여온 우주인피자가 정식 직영점을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우주인피자를 맛본 고객들이 잦은 품절로 인해 “매장에서 구매하고 싶다”는 요구가 많았고, 이에 소비자와의 접